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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뉴스

시흥시 음협, 창작오페라 '벼꽃 피다' 24일 공연

시흥시 음악협회가 제3회 늠내클래식축제 창작오페라 '벼꽃 피다'를 오는 24일 저녁 6시 시흥시청 늠내홀에서 개최한다.
     
이번 창작오페라 공연은 2019년 시흥시 문화예술 창작활동지원금 공모에 선정되어 진행하는 공연으로 간척으로부터 첫 벼꽃이 피기까지 호조벌에 어린 아름답고도 슬픈 사연을 담은 내용으로 초연이다. 
    
대본은 극단 기린 대표 이상범, 작곡은 정보형, 연출은 장서문, 지휘는 천안시립교향악단의 구모영이 맡았다.

예약은 네이버예약, 전화예약이 가능하며 초등학생 이상 관람 가능하다.   
      
음악협회 관계자는 "정책적으로 창작오페라에 제작과 보급이 활성화 되는 시점에서 시흥시도 이에 발맞추어 창작오페라를 초연한다는데 큰 의미가 있다"고 말했다.

문의 : 031-404-6325, 문화예술과 예술진흥팀(☎310-6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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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소송 공개변론 시작에 헌법재판소와 함께 국회도 주목 [시흥타임즈] 정부의 기후대응 계획이 국민의 기본권을 침해하는지 여부를 논의하기 위한 헌법재판소의 공개변론이 헌법소원 제기 4년 1개월만에 열리면서 그간의 진행과정들도 다시 주목받고 있다. 2020년 3월 청소년기후행동 소속 활동가 19명이 이른바 ‘청소년 기후소송’을 제기한 것을 시작으로 유사 소송이 이어졌고, 헌재는 이 소송에 더해 △2021년 시민기후소송 △2022년 아기기후소송 △2023년 제1차 탄소중립기본계획 헌법소원 등 다른 기후소송 3건을 모두 병합해 지난 23일 진행했다. 헌법재판소가 4년 여만에 공개변론을 진행하면서 아시아 최초의 기후소송 공개변론으로 주목받게 되었는데, 그 배경으로 지난 해 국회 국정감사가 다시 조명되고 있다. 더불어민주당 김승원 의원(수원시갑, 더불어민주당)은 2023년 10월 16일 열린 국정감사에서 “헌재가 기후소송과 관련해 소극적인 면을 보이고 있다”면서 “(기후소송이 제기된 지) 3년 7개월 지났는데도 아직 (소송이) 어떻게 진행되는지도 확인이 안 된다”며 “헌재에서 3년이 넘은 이 사건에 대해 공개심리를 하든 결론을 내든 할 때가 왔다”고 지적했다. 이에 대해 박종문 헌법재판소 사무처장이 공감하며 “늦지 않게 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