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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뉴스

시흥시의회, 제292회 임시회 14일간의 일정 마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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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타임즈] 시흥시의회가 19일 제2차 본회의를 끝으로 14일간 일정으로 열린 제292회 임시회를 폐회했다.

이날 제2차 본회의에서 ▲시흥시 동물보호 및 복지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시흥시 사회성과보상사업 운영에 관한 조례안 등 2건의 의원발의 조례안을 비롯해 총 36건의 안건을 의결했다.

이번 회기를 통해 각 상임위원회 예비심사와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심사를 통과한 ▲2021년도 제2회 추가경정 예산은 제1회 추경예산액 대비 306,961백만원 증가한 2,048,055백만원으로 최종 확정했으며 예산결산특별위원회 김창수 위원장은 “지역경제 회복과 민생안정에 보탬이 되도록 심도있는 심사를 진행했다”고 말했다.

한편 제293회 시흥시의회 제2차 정례회는 오는 11월 22일부터 12월 17일까지 개회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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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곧대교, 주민들 목소리 담아 합리적 결과 도출해야 [시흥타임즈] 시흥시 배곧 신도시와 인천광역시 송도 국제도시를 연결하는 배곧대교 사업지 전략 및 소규모 환경영향평가를 진행 중인 가운데, 지난 8일 송도 및 배곧 일원에는 시흥시, 의회, 한강유역환경청, 전문가, 지역주민, 사업시행자가 모여 합동현지조사에 나섰다. 이번 합동현지조사는 보다 많은 지역주민들이 참석해 이들의 의견을 들어달라는 시의 강력한 요청으로 마련된 자리다. 그러나 한강유역환경청은 시흥 및 인천 주민 각각 1인만 합동현지조사에 참석할 수 있음을 통보했다. 하지만,「환경영향평가서등에 관한 협의업무 처리규정」에 명시된 환경영향갈등조정협의회 구성 요청에는 여전히 응하지 않아, 이번 현지조사가 형식적인 조사에 그치지 않을까 우려되는 것도 사실이다. 현지조사에 직접 참여한 임병택 시흥시장은 “배곧대교 건설은 배곧, 송도 주민들의 오랜 숙원사원인 만큼, 지역주민의 생생한 목소리가 담긴 객관적이고 합리적인 결과 도출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임 시장은 한강유역환경청에 배곧대교 건설에 대한 보다 합리적인 결과 도출과 사회갈등 최소화를 위해 법에서 명시한 ‘환경영향갈등조정협의회’를 구성할 것을 다시 한번 강력하게 요청하고 긍정적 검토를 요청했다. 한편, 인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