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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의회

이봉관 시흥시의회 의원, 학습동아리 활성화를 위한 간담회 개최

[시흥타임즈] 시흥시의회 이봉관 의원(교육복지위원회 소속)이 지난 19일 시청 글로벌센터에서 시흥시에 등록된 학습동아리의 활성화를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현재 시흥시에는 문화예술, 시민참여, 인문교양 등 다양한 분야에 걸쳐 360여 개의 학습동아리가 등록되어 있으며 이번 간담회는 관내 학습동아리 중심의 지역 평생학습 활성화에 대한 학습동아리의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봉관 의원의 주재로 열린 이날 간담회에는 관계 공무원, 권역별 학습동아리연합회 관계자 등 20여 명이 참석해 학습동아리 현황 및 활동 실적을 공유하고 관내 학습동아리 활성화 방안을 자유롭게 토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권역별 학습동아리연합회 관계자들은 코로나19 여파로 활동이 중단됐다가 재개됨에 따라 동아리에게는 마음껏 역량을 펼칠 수 있는 장을, 시민에게는 문화 향유의 기회를 제공하는 자리가 많아질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해 주길 바란다며 부서의 적극적인 관심과 지원을 요청했다.

이에 관계 공무원은 “그동안 축소됐던 학습동아리 지원과 관련해 사업간 형평성을 고려하여 긍정적으로 고민해보겠다”라며 “앞으로 동아리의 체계적인 운영을 위해 관내 학습동아리에 대한 정보를 데이터베이스화하여 분석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이봉관 의원은 “학습동아리의 한 해 성과를 공유하는 ‘동지축제’는 시민들의 공감과 참여를 이끌어 내며 지역공동체 화합에 일조하고 있는 뜻깊은 행사”라고 강조하며 “앞으로도 학습동아리를 통해 시민의 성장과 지역사회 발전을 이뤄낼 수 있도록 동아리 활성화에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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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 인공지능(AI) 고용서비스 전담 창구 마련… 일자리 지원 강화 [시흥타임즈] 시흥시(시장 임병택)는 시민들이 인공지능(AI) 기반 고용서비스를 더 쉽게 활용해 취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오는 4월 일자리센터 내에 ‘인공지능 고용서비스 전담 창구’를 신설하고 맞춤형 취업 지원에 나선다. 정부는 디지털 고용서비스 플랫폼인 ‘고용24(www.work24.go.kr)’를 통해 ▲인공지능 기반 경력설계(잡케어) ▲취업확률 기반 구직컨설팅 ▲반응형 직업심리검사 등 다양한 인공지능 고용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그러나 인공지능 기반 경력설계 서비스 이용자의 90% 이상이 30대 이하 청년층에 집중되는 등 중장년층의 활용도는 상대적으로 낮은 상황이다. 이에 시는 세대 간 디지털 활용 격차를 해소하고, 전 연령층이 인공지능 고용서비스를 실질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체계를 강화한다. 특히 4월 중 일자리센터 내 인공지능 전담 창구를 개설해 시민 대상 1대1 맞춤 상담을 제공하고, 인공지능 기반 취업 지원의 접근성을 높일 계획이다. 주요 지원 내용은 ▲인공지능 맞춤 일자리 추천 ▲인공지능 기반 생애주기별 경력설계 ▲이력서·자기소개서 작성 지원 등으로, 구직자의 상황과 역량에 맞춘 실질적인 취업 지원에 초점을 맞췄다. 아울러 디지털 활용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