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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뉴스

시흥시의회, 보건의 날 행사 및 치매안심센터 개소식 참석

시흥시의회가 9일 시흥시보건소에 위치한 ‘시흥시치매안심센터’ 개소식에 참석했다.

치매가 있어도 안심하고 살 수 있는 건강도시 시흥을 조성하기 위한 권역별 치매안심센터 설립에 따라 대야·신천역권역에 치매안심센터가 개소했다. 

이날 개소식은 김태경 의장을 비롯한 오인열 부의장, 안선희, 송미희, 이복희, 이상섭, 성훈창, 안돈의, 노용수, 박춘호, 홍헌영, 이금재 의원, 시흥시장, 대한노인회시흥시지회 및 경로당 회장, 지역 어르신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시흥시립전통예술단의 축하 공연을 시작으로 보건의 날 유공자 표창, 치매안심센터 소개 영상 시청, 개소식 퍼포먼스, 개소 커팅식, 센터 라운딩이 이어졌다.

김태경 의장은 축사를 통해 “치매는 환자뿐만 아니라 가족에게 신체적·정신적·경제적으로 큰 부담이 되는 어른신들이 가장 두려워하는 질환이다”며 “치매안심센터를 통한 치매 예방과 치유 사업을 통해 치매 걱정 없는 시흥시를 만드는데 시의회에서도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개소식 후에는 치매예방을 위해 작업치료사와 함께 하는 ‘치매예방체조’, ‘흥부와 놀부게임’, ‘컬러링’ 등이 운영되어 치매안심센터를 찾은 어르신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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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 “종량제봉투 수급 문제 없어” [시흥타임즈] 시흥시는 중동 사태 장기화 등으로 원자재 수급 불안이 이어지는 가운데 일부 지역에서 제기된 종량제봉투 품귀 우려와 관련해, 관내 종량제봉투 수급에는 전혀 문제가 없으며 연말까지 안정적인 공급이 가능한 상황이라고 26일 밝혔다. 최근 전국적으로 원자재 수급 불안과 수요 증가가 겹치며 일부 지자체에서 품절 사례가 발생하고 있으나, 시는 사전 물량 확보와 체계적인 재고 관리를 통해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고 있다. 현재 시는 8월까지 충분히 사용할 수 있는 물량을 확보하고 있으며, 이달 중 추가 제작을 의뢰해 연말까지 필요한 물량을 안정적으로 확보할 계획이다. 또한, 공급량 확대를 위해 야간ㆍ주말 추가 배송 체계를 운영하고 있으며, 시민 편의를 위해 시청 내 판매 체계도 유지하고 있다. 아울러, 판매소별 재고 상황을 수시로 확인해 필요시 신속히 물량을 재배치하는 등 유통 안정화 관리에 힘쓰고 있다. 특히 시는 종량제봉투 낱장 판매 등 부적정 유통 행위가 발생할 경우, 시흥도시공사와 협업해 즉시 현장점검 및 시정 조치를 해 정상적인 판매 질서가 유지되도록 관리할 방침이다. 임병택 시흥시장은 “시는 종량제봉투 가격 인상 계획이 없다”라며 “시민들께서는 불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