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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뉴스

시흥시의회, 의정활동 역량 강화 교육 실시

시흥시의회가 20일 의회운영위원회 회의실에서 2018회계연도 결산 대비 제8대 의원 의정활동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시의회는 2018회계연도 결산 및 예비비 지출 심사에 대비하고자 이번 교육을 마련했다. 

이번 교육은 오인열 부의장을 비롯하여 안선희, 송미희, 김창수, 이복희, 이상섭, 성훈창, 안돈의, 박춘호, 홍헌영, 이금재 의원이 참석하여 제윤의정 연구소 윤진훈 소장의 강의로 2018회계연도 결산심사 전략과 방법, 심사사례 연습, 예산낭비 사례 및 원인 분석에 대한 교육으로 진행됐다.

오인열 부의장은 “의정역량강화를 위해 실무기법 위주의 교육을 진행하여 예산을 꼼꼼히 감시하고 내실있는 의정활동을 펼쳐 주민대표 기관으로서 본분을 다하는 제8대 의회가 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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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동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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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세 이상이라면 ‘알츠하이머 치매 위험도 혈액검사’ 신청하세요 [시흥타임즈] 시흥시가 알츠하이머 치매 고위험군을 조기에 발견하고 맞춤형 관리를 강화하기 위해 60세 이상 시민을 대상으로 ‘알츠하이머 치매 위험도 혈액검사 시범사업’을 3월 9일부터 추진한다. 이번 시범사업은 알츠하이머 치매의 원인물질로 알려진 베타아밀로이드 축적 정도를 혈액검사로 확인해 치매 발병 이전 단계에서 위험도를 예측하는 검사다. 검사 비용은 전액 무료다. 지원 대상은 주민등록상 시흥시에 거주하는 60세 이상 시민(1966년 이전 출생자)이다. 치매 환자 가족,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등 건강 취약계층을 우선 지원하며, 일반 시민도 신청할 수 있다. 신청 기간은 3월 9일부터 18일까지이며, 시흥시치매안심센터 전화(031-310-5858, 6065, 6067)를 통해 선착순으로 총 1,100명을 모집한다. 검사 절차는 먼저 치매안심센터에서 인지선별검사를 실시한 뒤 결과가 ‘정상’으로 확인되면 검사 의뢰서를 발급받아 관내 협약병원에서 알츠하이머 치매 위험도 혈액검사를 받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협약병원은 시화병원, 신천연합병원, 연세더바로병원, 조은내과의원 등 4곳이다. 이는 인지 기능이 정상인 단계에서 치매 고위험군을 조기에 발굴해 예방 중심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