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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뉴스

[코로나19] 시흥경찰서 강력팀 경관 1명 확진

[시흥타임즈] 시흥경찰서 강력팀 경찰관 1명이 코로나19에 감염돼 강력팀 사무실이 있는 별관 1~2층을 폐쇄했다.

14일 시흥경찰서는 강력팀에 근무하는 A경관이 코로나19로 확진됐다고 밝혔다. A 경관은 지난 지난 10일 "몸이 좋지 않다"고 휴가를 낸 뒤 인천선별진료소에서 코로나19 검사를 받은 뒤 13일 밤 최종 확진 판정을 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시흥경찰서는 확진 경찰관과 함께 근무한 직원 20여명을 자택에서 대기하도록 하고, A 경관과 밀접접촉한 이들에 대해 코로나19 검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시흥시 확진자 정보 등은 아래 링크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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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동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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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 ‘온동네 초등돌봄’ 전국 첫 민·관·학 협력 모델 가동 [시흥타임즈] 시흥시는 교육부가 기존의 늘봄학교를 ‘온동네 초등돌봄’ 국정과제로 발전시킴에 따라, 전국 최초 민ㆍ관ㆍ학 협력 돌봄 모델을 기반으로 지역 맞춤형 초등돌봄 체계 확산에 앞장선다. 지난 2월 3일 교육부가 발표한 ‘온동네 초등돌봄ㆍ교육 추진 방안’은 지방자치단체를 중심으로 학교ㆍ지역사회ㆍ공공기관이 유기적으로 연계해 돌봄과 교육을 통합 지원하는 협력형 체계를 구축하는 것이 핵심이다. 초등 3학년 이상 학생에게 연 50만 원의 방과후 프로그램 이용권을 지원하고, 총 240억 원을 투입해 전국적으로 15곳 이상 ‘온동네 돌봄ㆍ교육센터’를 확충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시는 이미 지난 2023년부터 ‘온종일돌봄사업 추진위원회’를 운영하며 학교ㆍ지자체ㆍ지역사회가 참여하는 협력 거버넌스를 구축해 왔다. 특히 2024년 행정안전부 주관 ‘지방자치단체 늘봄학교 연계ㆍ협력 우수사례 공모’에서 전국 최초 민ㆍ관ㆍ학 협력 기반 시흥형 돌봄모델로 선정된 검바위초 거점형 아이누리 돌봄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시는 교육부 정책 발표에 맞춰 기존 협의체를 중심으로 시흥교육지원청 간 정책 연계성을 강화하고, 돌봄 수요 분석과 서비스 조정을 체계화해 현장 실행력을 한층 높여 나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