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맑음동두천 0.3℃
  • 맑음강릉 5.6℃
  • 맑음서울 2.0℃
  • 맑음대전 2.3℃
  • 맑음대구 7.0℃
  • 황사울산 9.0℃
  • 맑음광주 3.4℃
  • 황사부산 10.2℃
  • 맑음고창 0.4℃
  • 맑음제주 7.9℃
  • 맑음강화 1.4℃
  • 맑음보은 1.9℃
  • 맑음금산 2.5℃
  • 맑음강진군 4.4℃
  • 맑음경주시 7.5℃
  • 맑음거제 8.4℃
기상청 제공

시흥시의회

시흥시의회, 해남군의회와 자매결연

[시흥타임즈] 시흥시의회가 17일 전남 해남군의회를 방문하여 해남군의회와 동반자적 관계 구축을 위한 자매결연 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은 박춘호 의장과 김병덕 해남군의회 의장, 곽준길 부군수, 양 시와 군의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하였으며, 의정, 경제, 교육, 문화, 관광, 체육 등 폭 넓은 교류를 통해 상호 발전관계 구축과 우호증진 등 아름다운 동행을 약속했다.

이번 자매결연으로 양 의회는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지역축제 참여, 문화행사 초청, 농수특산물 유통으로 의회 간 교류 뿐만 아니라 민간 차원의 교류도 확대하고, 양 도시의 다양한 지식과 정보를 교환하면서 협력해 나아갈 계획이다.

김병덕 해남군 의장은 환영사에서 “발전 잠재력이 풍부한 두 도시가 지방자치 부활 30주년의 해에 자매결연을 맺어 큰 의미가 있으며 다양한 분야에서 상생, 협력 관계를 유지하며 지방자치시대의 새 장을 함께 열어 나가길 희망한다.” 말했다.

이에 박춘호 의장은 “해남군의 환대에 감사하며, 양 도시의 협력은 이제부터 시작으로 각 도시의 장점과 특성을 살리고 보완하면서 상호 발전을 도모하자.” 고 화답했다.

배너
배너

관련기사

배너


배너


미디어

더보기
시흥시, 위기청소년 월 최대 45만 원 지원… 3월 31일까지 집중 모집 [시흥타임즈] 시흥시가 오는 3월 31일까지 ‘2026년 위기청소년 특별지원’ 대상자를 집중적으로 모집한다. 위기청소년 특별지원은 사회·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위기청소년을 적극적으로 발굴해 생활·건강·학업·상담·자립·법률·활동 등 다양한 분야의 복지 서비스를 직접 지원하는 사업이다. 최근 경기 침체와 가족 돌봄 공백, 사회적 고립 문제 등이 심화함에 따라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청소년을 조기에 발견하고 맞춤형 지원을 강화하기 위해 추진된다. 시는 지난해 위기청소년 45명을 지원했으며, 올해도 비슷한 규모로 지원을 이어간다. 지원 대상은 가구 중위소득 100% 이하의 9세부터 24세 이하 관내 청소년이다. 보호자가 없거나 실질적으로 보호받지 못하는 청소년, 비행·일탈 예방을 위해 지원이 필요한 청소년, 학교 밖 청소년 지원에 관한 법률에 따른 학교 밖 청소년, 사회·경제적 요인으로 고립·은둔 상태에 있는 청소년이다. 다만, 다른 법률이나 제도를 통해 같은 내용의 지원을 받고 있으면 중복 지원이 제한된다. 최종 대상자 선정과 지원 금액 및 기간 등은 청소년복지심의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결정되며, 선정된 청소년에게는 결정된 지원 내용에 따라 분야별로 월 20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