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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뉴스

시흥시의회 박춘호 의장, 제159차 경기도시·군의장협의회 정례회의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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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타임즈] 시흥시의회 박춘호 의장이 27일 고양시 킨텍스에서 열린 제159차 경기도시·군의장협의회 정례회의에 참석했다.

고양시가 개최한 이번 정례회의는 경기도 시·군의회간 현안사항 협의 및 정보교류를 통한 지역발전과 협력관계 증진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박춘호 의장을 비롯한 경기도 시·군의회 의장 및 고양시의원 등이 함께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경기도시·군의회의장협의회 회칙 일부개정(안)의 건 ▲제158차 정례회의 회의록 승인의 건 ▲차기(제160차) 정례회의 개최지 결정의 건 등 3건의 안건을 상정·논의했다.

회의에 참석한 박춘호 의장은 “이번 정례회의는 지역 현안사항을 함께 공유하고 협의할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시흥시의회에서도 경기도 시·군의회와 늘 함께 협력하는 자세로 지역발전 증진을 위해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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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 오이도 해상에 넙치 치어 112만여 마리 방류 [시흥타임즈] 시흥시가 지난 17일 수산자원 회복 및 어업인의 소득 증대를 위해 3억 원의 예산을 투입해 넙치(광어) 치어 약 112만 마리를 오이도 연안 해상에 방류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방류되는 넙치 치어는 수산종자 생산업체에서 지난 2월 한국수산자원공단으로부터 우수 수정란을 받아 부화시킨 후 약 3개월가량 키운 것으로 크기는 6~10cm 미만이다. 시는 지난 2일 경기도해양수산자원연구소에 넙치 치어의 전염병 감염 여부 검사를 의뢰했으며, 정밀검사 결과 참돔이리도바이러스병과 바이러스성출혈패혈증이 불검출된 건강한 종자임을 확인받았다. ‘광어’라는 명칭으로 국민들에게 익숙한 넙치는 1년에 60~80cm까지 성장하며 회, 찜, 구이, 탕 등으로 다양하게 활용되는 어종으로, 우리나라 해산 어류 양식 생산량의 90%를 차지할 만큼 인기가 높다. 한편, 시는 지난 4~5월에 오이도 갯벌에 동죽 치패 32톤 이상을 살포했고, 지난 10일에는 경기도 해양수산자원연구소가 자체 생산한 어린주꾸미 3만 마리를 오이도 연안 해상에 방류했으며, 오는 10월경에는 바지락․모시조개․동죽 치패를 오이도 갯벌에 살포할 예정이다. 경기도와 시흥시는 고갈돼가는 수산자원의 보전과 증식을 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