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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의회

시흥시의회, 제295회 임시회 폐회

[시흥타임즈] 시흥시의회가 1일 제2차 본회의를 끝으로 지난 3월 21일부터 12일간의 일정으로 진행된 제295회 임시회를 폐회했다.

시의회는 이날 제2차 본회의에서  ▲시흥시 소상공인 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시흥시 장사시설의 설치 및 관리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시흥시 공공심야약국 운영 지원에 관한 조례안 ▲시흥시 교통안전 증진을 위한 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의원발의 조례안 7건을 비롯해 상정된 모든 안건들을 의결했다.

특히 각 상임위원회 예비심사와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심사를 통과한 ▲2022년도 제1회 추가경정 예산안은 기정예산액 대비 103,619백만원 증가한 1,605,694백만원으로 최종 확정했다.

또한 ▲2021 회계연도 일반 및 특별회계 결산검사위원 선임의 건을 상정해 대표위원 이상섭 의원을 포함한 5명을 결산검사위원으로 선임했다.

한편, 홍헌영 의원은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은행2지구 개발사업의 교통개선대책 수립에 대해 보다 신중하고 엄밀한 접근으로 검토하여 재수립할 것을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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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병택 시장, '신천~신림선' 민자-국가계획 병행 요구… 4개 지자체 ‘투트랙’ [시흥타임즈] 시흥시가 ‘신천~신림선’ 광역철도 사업의 국가계획 반영과 민간투자 방식 병행 추진을 정부에 공식 건의했다. (관련기사: 신천신림선·제2경인선·신구로선 통합... '은계호수공원역' 추가 신설 조건) 임병택 시흥시장은 3일 서울 국토발전전시관에서 광명·금천·관악 지자체장과 함께 국토교통부 장관을 만나 ‘신천~신림선’을 제5차 국가철도망구축계획에 반영하고, 수도권 서남부 광역철도 민간투자사업을 조기 추진해 줄 것을 요청했다. ‘신천~신림선’은 시흥 신천역에서 광명 하안지구, 서울 금천구 독산동, 관악구 신림역을 잇는 광역철도 노선으로, 수도권 서남부 150만 시민의 교통 불편 해소와 지역 균형발전을 이끌 핵심 교통축으로 평가된다. 특히 출퇴근 시간대 상습 교통정체 완화와 대중교통 접근성 향상이 기대된다. 이번 건의의 핵심은 국가계획 반영과 민간투자 방식 병행이라는 ‘투트랙 전략’이다. 재정사업으로 추진할 경우 2026년 이후 국가계획 반영, 2032년 이후 착공이 예상된다. 반면 민간투자사업은 절차 단축이 가능해 2030년 착공, 2035년 개통을 목표로 추진할 수 있다. 4개 지자체는 정책적 근거 확보와 사업 속도 제고를 동시에 달성하겠다는 전략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