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맑음동두천 6.5℃
  • 맑음강릉 8.0℃
  • 구름많음서울 6.9℃
  • 구름많음대전 8.1℃
  • 구름많음대구 10.5℃
  • 구름많음울산 11.3℃
  • 구름많음광주 10.1℃
  • 구름많음부산 10.6℃
  • 구름많음고창 7.5℃
  • 구름많음제주 9.5℃
  • 구름많음강화 4.6℃
  • 구름많음보은 7.0℃
  • 맑음금산 8.8℃
  • 맑음강진군 10.8℃
  • 맑음경주시 11.0℃
  • 구름많음거제 9.8℃
기상청 제공

시흥시의회

송미희 시흥시의회 의장, 국민건강보험공단 일일 명예지사장 활동

[시흥타임즈] 시흥시의회 송미희 의장이 지난 21일 국민건강보험공단 시흥지사 일일 명예지사장으로 위촉됐다.

송미희 의장의 일일 명예지사장 활동은 김후식 시흥지사장으로부터 위촉장을 받으며 건강보험제도를 비롯한 공단의 업무를 이해하는 것으로 시작됐다.

이날 송미희 의장은 시흥지사 직원들과의 간담회에서 공단의 주요 현황을 파악하며 시민의 건강권 보장을 위한 상호 협력에 대한 의견을 나누고 종합민원실을 돌며 일선에서 묵묵히 일하는 직원들을 격려했다.

이어 건강검진결과 위험군 항목 중 1개 이상에 해당되거나 관련 질환의심 또는 판정을 받고 이용을 신청한 사람들을 대상으로 운영되는 건강증진센터를 방문해 시설을 둘러보고 운영 현황을 살폈다. 

또한 송 의장은 민원 창구에서 민원 상담업무를 맡아 시민들이 겪는 고충사항을 경청하는 등 의미있는 시간을 가졌다.

송미희 의장은 “일선에서 최선을 다하고 있는 국민건강보험공단 직원들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시흥지사와 긴밀히 협력하며 시민들이 더욱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배너
배너

관련기사

배너


배너


미디어

더보기
60세 이상이라면 ‘알츠하이머 치매 위험도 혈액검사’ 신청하세요 [시흥타임즈] 시흥시가 알츠하이머 치매 고위험군을 조기에 발견하고 맞춤형 관리를 강화하기 위해 60세 이상 시민을 대상으로 ‘알츠하이머 치매 위험도 혈액검사 시범사업’을 3월 9일부터 추진한다. 이번 시범사업은 알츠하이머 치매의 원인물질로 알려진 베타아밀로이드 축적 정도를 혈액검사로 확인해 치매 발병 이전 단계에서 위험도를 예측하는 검사다. 검사 비용은 전액 무료다. 지원 대상은 주민등록상 시흥시에 거주하는 60세 이상 시민(1966년 이전 출생자)이다. 치매 환자 가족,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등 건강 취약계층을 우선 지원하며, 일반 시민도 신청할 수 있다. 신청 기간은 3월 9일부터 18일까지이며, 시흥시치매안심센터 전화(031-310-5858, 6065, 6067)를 통해 선착순으로 총 1,100명을 모집한다. 검사 절차는 먼저 치매안심센터에서 인지선별검사를 실시한 뒤 결과가 ‘정상’으로 확인되면 검사 의뢰서를 발급받아 관내 협약병원에서 알츠하이머 치매 위험도 혈액검사를 받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협약병원은 시화병원, 신천연합병원, 연세더바로병원, 조은내과의원 등 4곳이다. 이는 인지 기능이 정상인 단계에서 치매 고위험군을 조기에 발굴해 예방 중심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