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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뉴스

시흥시의회 도시환경위, 유럽으로 해외연수 떠나

22일부터 30일까지 프랑스, 스페인으로

시흥시의회 도시환경위원회가 지난 22일부터 30일까지 7박 9일간 프랑스(파리), 스페인(산탄데르, 빌바오, 바르셀로나, 마드리드) 등으로 '해외도시 비교시찰'을 떠났다.


이번 공무 국외출장엔 시의원 4명(김창수 도시환경위원장, 이복희, 오인열, 성훈창 위원)과 시의회 사무국 3명, 스마트시티사업단 3명 등 총 10명이 동행했다. 같은 위원회 소속 박춘호 의원과 노용수 의원은 이번 출장에 함께 하지 않았다.


국외출장의 주요 내용은 스마트시티 선진 사례 비교·분석 및 추진전략 벤치마킹, 도시 전반의 ICT 기술 활용사례 시찰 및 적용방안 검토, 도시재생의 다양한 사업모델 및 우수사례 조사·분석, 민·관 협력 구축방안 벤치마킹 등이다. 


[▼주요일정은 아래와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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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재환 작가와의 만남’ 29일 시흥중앙도서관서 열려 시흥시중앙도서관이 오는 29일 저녁 7시 중앙도서관 3층 다목적실에서 시민 100명을 대상으로 ‘정재환 작가와의 만남’을 진행한다. 올해 영화 ‘말모이’와 ‘나랏말싸미’ 등이 개봉됐고, 우리말에 대한 국민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또한 한글을 예술작품으로 승화시킨 타이포그래피 전시회를 개최하는 등 한글을 대상으로 패션과 공간예술 등 다양한 시도가 일어나고 있다. 중앙도서관은 우리말과 글을 금지하던 시절에 한글을 지키기 위한 활동을 했던 조선어학회와 우리의 위대한 글, 한글을 생각하는 시간을 갖는 시간을 마련했다. 오는 29일 ‘10월 책과 함께 만나다’ 프로그램은 한글문화연대 공동대표이자 역사학자인 정재환 작가를 만난다. 방송인으로 활동하던 정재환 작가는 ‘대한민국은 받아쓰기 중’ ‘쿠우슈우 역사기행-잊어서는 안 도리 우리 역사기행’ 등을 책을 펴내기도 했다. 이번 강연은 특히 한글날이 있는 10월, 한글 강연을 통해 소중한 우리말에 대한 지식을 얻는 재미를 더할 것으로 기대된다. 참여를 희망하시는 분은 10월 18일 금요일 오전 10시부터 시흥시공공도서관통합홈페이지 문화강좌란에서 선착순 접수하면 된다. 자세한 프로그램 안내와 참여를 희망하시는 분은 시흥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