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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뉴스

시흥시의회 도시환경위, 유럽으로 해외연수 떠나

22일부터 30일까지 프랑스, 스페인으로

시흥시의회 도시환경위원회가 지난 22일부터 30일까지 7박 9일간 프랑스(파리), 스페인(산탄데르, 빌바오, 바르셀로나, 마드리드) 등으로 '해외도시 비교시찰'을 떠났다.


이번 공무 국외출장엔 시의원 4명(김창수 도시환경위원장, 이복희, 오인열, 성훈창 위원)과 시의회 사무국 3명, 스마트시티사업단 3명 등 총 10명이 동행했다. 같은 위원회 소속 박춘호 의원과 노용수 의원은 이번 출장에 함께 하지 않았다.


국외출장의 주요 내용은 스마트시티 선진 사례 비교·분석 및 추진전략 벤치마킹, 도시 전반의 ICT 기술 활용사례 시찰 및 적용방안 검토, 도시재생의 다양한 사업모델 및 우수사례 조사·분석, 민·관 협력 구축방안 벤치마킹 등이다. 


[▼주요일정은 아래와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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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세 이상이라면 ‘알츠하이머 치매 위험도 혈액검사’ 신청하세요 [시흥타임즈] 시흥시가 알츠하이머 치매 고위험군을 조기에 발견하고 맞춤형 관리를 강화하기 위해 60세 이상 시민을 대상으로 ‘알츠하이머 치매 위험도 혈액검사 시범사업’을 3월 9일부터 추진한다. 이번 시범사업은 알츠하이머 치매의 원인물질로 알려진 베타아밀로이드 축적 정도를 혈액검사로 확인해 치매 발병 이전 단계에서 위험도를 예측하는 검사다. 검사 비용은 전액 무료다. 지원 대상은 주민등록상 시흥시에 거주하는 60세 이상 시민(1966년 이전 출생자)이다. 치매 환자 가족,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등 건강 취약계층을 우선 지원하며, 일반 시민도 신청할 수 있다. 신청 기간은 3월 9일부터 18일까지이며, 시흥시치매안심센터 전화(031-310-5858, 6065, 6067)를 통해 선착순으로 총 1,100명을 모집한다. 검사 절차는 먼저 치매안심센터에서 인지선별검사를 실시한 뒤 결과가 ‘정상’으로 확인되면 검사 의뢰서를 발급받아 관내 협약병원에서 알츠하이머 치매 위험도 혈액검사를 받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협약병원은 시화병원, 신천연합병원, 연세더바로병원, 조은내과의원 등 4곳이다. 이는 인지 기능이 정상인 단계에서 치매 고위험군을 조기에 발굴해 예방 중심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