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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뉴스

[인사] 시흥시 정기인사 138명 승진의결

[시흥타임즈] 24일 시흥시가 2021년 상반기 정기인사 승진의결자을 발표했다. 시는 이번 인사에서 서기관(4급) 2명, 사무관(5급) 4명, 주사(6급) 23명 등 총 138명에 대해 승진인사를 단행했다.


[승진의결자 명단은 아래와 같다]


◆서기관(4급) 승진 

▲정책기획과 이덕환 ▲기업지원과 이면종 


◆사무관(5급) 승진

▲미래전략담당관 유상선 ▲대중교통과 이명기 ▲토지정보과 장진 ▲농업정책과 민경헌


◆주사(6급) 승진

▲시민고충담당관 최은아 ▲미래전략담당관 최양선 ▲정책기획과 우종희 ▲징수과 이희진 ▲정보통신과 문성윤 ▲관광과 윤현미 ▲시민안전과 김혜미 ▲건설행정과 유혜원 ▲생활보장과 윤여경 ▲자원순환과 박경선 ▲자원순환과 임병권 ▲공원과 김미성 ▲경관디자인과 박찬국 ▲행정과 김미화 ▲행정과 박만국 ▲시설공사과 황인왕 ▲토지정보과 김경민 ▲정왕보건지소 박효진 ▲농업정책과 허정임 ▲중앙도서관 이기인 ▲생태하천과 이암성 ▲마을복지과 안기영 ▲의회사무국 노지선 


이하 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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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화산단 염색단지 하수도 요금 타 공단 2배... 업계 “재산정 없으면 문 닫을 판” [시흥타임즈=대표/편집장 우동완] 시흥시가 하수도 요금을 산업 특성별로 고려하지 않은 채 일괄 인상시켜 관련 업계가 상당한 타격을 입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시화산단 염색단지의 경우 타 도시 염색단지들에 비해 두배 가량 높은 하수도 비용을 지불하고 있어 재산정이 필요하다는 주장이다. 지난 1991년 시화산단 남측에 15만평 규모 조성된 염색단지는 당시 60개사가 입주해 가동될 정도로 성업을 이루던 곳이다. 그러나 산업체계의 재편과 글로벌 시장 악화, 내수부진, 경쟁력 약화 등으로 현재는 25개사에 종업원 1,193명이 남아 어렵게 사업을 유지하고 있다. 21일 시흥타임즈 취재를 종합하면, 물 사용량이 상당한 염색단지가 2025년부터 이뤄진 시흥시 상하수도 요금인상 등으로 고충이 더 심해지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또, 인근 공단 염색단지들과 비교해도 하수도 비용이 상당히 비싸 “기업하기 좋은 시흥”이라는 슬로건이 무색하기까지 한 실정이다. 실제로 염색단지조합이 제공한 자료에 따르면 안산 반월공단 염색단지의 경우 하수도 비용이 ㎥당 630원, 동두천 720원, 대구 680원 수준이지만 시화산단 염색단지는 1,310원으로 타 도시 공단에 2배 가량 비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