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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뉴스

[인사] 시흥시 신임 부시장에 차광회 황해청 사업본부장 선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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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타임즈] 7일 퇴임한 김태정 시흥시 부시장의 후임으로 차광회(61년생, 지방부이사관) 황해경제자유구역청 사업총괄본부장이 선임됐다. 

신임 차 부시장은 1987년 공직에 임용돼 경기도 의회사무처 입법정책담당관, 경기도 문화체육관광국 관광과장, 경기도의회 의회사무처 의사담당관 등을 역임했다. 시흥시 전입일자는 2월 10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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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보험하는데”...아파트 동대표에게 6개 보험 들어줘야 했던 경비원 [시흥타임즈] 경비원등 사회적 약자들의 갑질 피해사례가 연이어 터지고 있는 가운데 보험설계사를 하고 있는 한 아파트의 동대표가 아파트 경비원과 미화원 등 관리 직원들에게 보험가입을 권유하며 부당한 압력을 행사해왔다는 ‘갑질’ 의혹이 제기돼 논란이 일고 있다. 18일 시흥시 A아파트에서 근무하는 경비원 등 관리 직원들에 따르면 이 아파트 동대표인 B씨가 자신이 근무하는 보험사의 보험 가입을 권유해 한 직원이 많게는 6개의 보험을 들었고, 추가적인 보험 가입을 거절하자, 퇴사 압력까지 받았다고 주장하고 있다. 아파트 경비원등 관리직원 복수의 증언에 따르면 A아파트에서 근무하는 경비원 C씨는 2018년 12월 입사해 근무 중이었는데 이 아파트 동대표인 B씨가 자신이 다니는 상조회사의 상품 가입을 권유했다. 경비원 C씨는 동대표가 추천한 상품에 가입했는데 동대표는 얼마 지나지 않아 또 다른 상품의 가입을 권했고, 경비원 C씨는 차마 거절하지 못하고 추가로 가입해줬다. 또 동대표 B씨가 경비원 C씨의 의사와 관계없이 임의로 보험에 추가 가입시켰다는 의혹도 제기됐다. C씨에 따르면 “동대표에게 전화가와서 받아보니, 임의대로 상품 하나를 더 들었으니 전화가 오면 본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