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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뉴스

[인사] 시흥시 인사발령(승진, 전보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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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장 (4급 서기관)

▲경제재정국장 이신영(승진)


◇과장 (5급 사무관)

▲교통정책과장 정용복 (파견복귀)


◇팀장 (6급 주사)

▲군자도서관장 최종환 ▲공로연수 강성주(행정과) ▲전남 광양시 서은희(전출)


◇주사보 (7급)

▲미래산업과 조정형 ▲균형발전사업단 사업지원과 조광숙 ▲의회사무국 이경용 ▲의회사무국 최양선


◇서기 (8급)

▲정왕2동 박미숙 ▲의회사무국 최세혁 ▲의회사무국 남채란 


이상 12명, 2018년 8월 14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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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병택 시흥시장, "버스 파업 좌시하지 않겠다" [시흥타임즈] 15일 임병택 시흥시장이 시청 시민관에서 시흥교통 버스 파업과 관련한 기자회견을 열어 "시민의 버스 이동권을 위협하는 파업을 중단하라"고 촉구했다. 임 시장은 이날 "(주)시흥교통 노사의 임금 단체협상 결렬에 따른 버스 파업이 잠정 중단됐지만, 일주일간의 유예가 지나면 다음주 언제든지 파업이 재개될 수 있는 위태로운 상황"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시흥시 관내 약 40%를 운행하는 시흥교통은 지난 12일 월요일 첫차부터 기습파업에 들어가 시민들이 큰 불편을 겪어야 했다. 하루만에 파업은 잠정 중단됐지만, 노사간 합의가 이뤄지지 않아 언제든 파업이 재개될 수 있는 상황에서 임 시장은 시흥교통측에 강한 유감을 표명, 더는 좌시하지 않겠다는 의지를 천명했다. 시는 갑작스런 파업에 대처하기 위해 현재 관외 시내버스 2개 노선을 임시 연장하고, 마을 버스 4개 노선을 신설 운행하고 있다. 또 향후 전면 파업시 120여 대의 전세버스를 투입해 비상수송대책을 시행할 계획이다. 임 시장은 "무엇보다 버스 파업은 대중교통의 공공성 강화 방안을 마련하는 계기로 삼아야 한다" 며 "시민의 발을 묶는 일이 다시는 없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시흥시는 지난 2018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