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흐림동두천 7.1℃
  • 맑음강릉 14.8℃
  • 연무서울 7.8℃
  • 박무대전 12.1℃
  • 맑음대구 13.9℃
  • 맑음울산 14.5℃
  • 연무광주 12.8℃
  • 맑음부산 12.9℃
  • 맑음고창 12.6℃
  • 맑음제주 14.7℃
  • 흐림강화 6.9℃
  • 맑음보은 11.3℃
  • 맑음금산 12.0℃
  • 맑음강진군 14.1℃
  • 맑음경주시 14.1℃
  • 맑음거제 11.2℃
기상청 제공

종합뉴스

[인사] 시흥시 정기인사, 138명 '승진의결'

[시흥타임즈] 27일 시흥시가 2024년도 상반기 승진인사를 단행, 4급 서기관 3명, 5급 사무관 7명, 6급 주사 14명 등 총 138명을 승진의결했다. 

[아래는 승진의결자 명단이다.] 

◇ 지방서기관(4급) 승진
▲관광과 조혜옥 ▲시민안전과 박영덕 ▲장애인복지과 심윤식

◇ 지방사무관(5급) 승진
▲정책기획과 구선미 ▲일자리총괄과 정종채 ▲산단재생과 장대철 ▲교통행정과 정성근 ▲도시정책과 이희봉 ▲보건정책과 최보현 ▲농업정책과 조경희

◇ 지방주사(6급) 승진 
▲시민고충담당관 임수진 ▲정책기획과 박원서 ▲세정과 정원석 ▲교통행정과 김인철 ▲환경정책과 강세희 ▲환경정책과 김선희 ▲환경정책과 박윤미 ▲환경정책과 최인자 ▲공원과 김지현 ▲도시정책과 황선현 ▲건축과 신경희 ▲행정과 허윤한 ▲회계과 박세호 ▲상수도과 양성모

이하 생략.

배너
배너

관련기사

배너


배너


미디어

더보기
시흥시, ‘온동네 초등돌봄’ 전국 첫 민·관·학 협력 모델 가동 [시흥타임즈] 시흥시는 교육부가 기존의 늘봄학교를 ‘온동네 초등돌봄’ 국정과제로 발전시킴에 따라, 전국 최초 민ㆍ관ㆍ학 협력 돌봄 모델을 기반으로 지역 맞춤형 초등돌봄 체계 확산에 앞장선다. 지난 2월 3일 교육부가 발표한 ‘온동네 초등돌봄ㆍ교육 추진 방안’은 지방자치단체를 중심으로 학교ㆍ지역사회ㆍ공공기관이 유기적으로 연계해 돌봄과 교육을 통합 지원하는 협력형 체계를 구축하는 것이 핵심이다. 초등 3학년 이상 학생에게 연 50만 원의 방과후 프로그램 이용권을 지원하고, 총 240억 원을 투입해 전국적으로 15곳 이상 ‘온동네 돌봄ㆍ교육센터’를 확충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시는 이미 지난 2023년부터 ‘온종일돌봄사업 추진위원회’를 운영하며 학교ㆍ지자체ㆍ지역사회가 참여하는 협력 거버넌스를 구축해 왔다. 특히 2024년 행정안전부 주관 ‘지방자치단체 늘봄학교 연계ㆍ협력 우수사례 공모’에서 전국 최초 민ㆍ관ㆍ학 협력 기반 시흥형 돌봄모델로 선정된 검바위초 거점형 아이누리 돌봄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시는 교육부 정책 발표에 맞춰 기존 협의체를 중심으로 시흥교육지원청 간 정책 연계성을 강화하고, 돌봄 수요 분석과 서비스 조정을 체계화해 현장 실행력을 한층 높여 나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