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맑음동두천 13.5℃
  • 맑음강릉 18.9℃
  • 맑음서울 12.9℃
  • 맑음대전 13.5℃
  • 맑음대구 20.2℃
  • 맑음울산 16.7℃
  • 맑음광주 14.6℃
  • 맑음부산 13.9℃
  • 맑음고창 10.8℃
  • 맑음제주 17.6℃
  • 맑음강화 7.4℃
  • 맑음보은 14.3℃
  • 맑음금산 13.9℃
  • 맑음강진군 14.0℃
  • 맑음경주시 19.3℃
  • 맑음거제 14.0℃
기상청 제공

종합뉴스

시흥시 승진·전보·퇴직 등 인사발령

시흥시 인사발령

[전보]
▲시민소통담당관 홍성룡 ▲주민자치과장 윤주호 ▲장곡동장 고영승 ▲의회사무국 박광목 (2017년 07월 03일자)

[승진, 5급승진의결
▲신현동장 직무대리 조혜옥 ▲기업지원과장 직무대리 정용복 ▲정왕3동장 직무대리 김낙필 (2017년 07월 03일자)

[명예퇴직] 
지방부이사관 류호열 (2017년 06월 30일자)

[정년퇴직] 
지방행정사무관 이재윤, 송요권 (2017년 06월 30일자)

[공로연수]
지방행정사무관 배진용, 김운영, 박노형 (2017년 07월 01일자)

배너
배너

관련기사

기자정보

프로필 사진
우동완 기자

차가운 머리와 뜨거운 가슴으로 뛰겠습니다.

배너


배너


미디어

더보기
시화산단 염색단지 하수도 요금 타 공단 2배... 업계 “재산정 없으면 문 닫을 판” [시흥타임즈=대표/편집장 우동완] 시흥시가 하수도 요금을 산업 특성별로 고려하지 않은 채 일괄 인상시켜 관련 업계가 상당한 타격을 입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시화산단 염색단지의 경우 타 도시 염색단지들에 비해 두배 가량 높은 하수도 비용을 지불하고 있어 재산정이 필요하다는 주장이다. 지난 1991년 시화산단 남측에 15만평 규모 조성된 염색단지는 당시 60개사가 입주해 가동될 정도로 성업을 이루던 곳이다. 그러나 산업체계의 재편과 글로벌 시장 악화, 내수부진, 경쟁력 약화 등으로 현재는 25개사에 종업원 1,193명이 남아 어렵게 사업을 유지하고 있다. 21일 시흥타임즈 취재를 종합하면, 물 사용량이 상당한 염색단지가 2025년부터 이뤄진 시흥시 상하수도 요금인상 등으로 고충이 더 심해지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또, 인근 공단 염색단지들과 비교해도 하수도 비용이 상당히 비싸 “기업하기 좋은 시흥”이라는 슬로건이 무색하기까지 한 실정이다. 실제로 염색단지조합이 제공한 자료에 따르면 안산 반월공단 염색단지의 경우 하수도 비용이 ㎥당 630원, 동두천 720원, 대구 680원 수준이지만 시화산단 염색단지는 1,310원으로 타 도시 공단에 2배 가량 비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