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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뉴스

[인사] 시흥시, 결원직위 보충 승진의결

28일 시흥시가 5급 승진 예정에 따른 결원직위 보충 승진의결자를 발표했다.
결원 직위에 대한 승진자는 6급 7명, 7급 7명, 8급 7명으로 총 21명이다. 

■(6급), ■(7급이하, 기타)

성  명           승진 예정 직급
조은정 지방행정주사
허  준          지방행정주사
박재언 지방행정주사
최지니 지방행정주사
하상록 지방공업주사
민기현 지방시설주사
주장미 지방사회복지주사
양희웅 지방행정주사보
황선아 지방행정주사보
김용범 지방세무주사보
황서원 지방보건주사보
박재연 지방행정주사보
이미현 지방행정주사보
남채란 지방행정주사보
김수미 지방사회복지서기
김정효 지방행정서기
정주리 지방환경서기
최주리 지방행정서기
김이영 지방행정서기
이영미 지방행정서기
강재연 지방공업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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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동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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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화산단 염색단지 하수도 요금 타 공단 2배... 업계 “재산정 없으면 문 닫을 판” [시흥타임즈=대표/편집장 우동완] 시흥시가 하수도 요금을 산업 특성별로 고려하지 않은 채 일괄 인상시켜 관련 업계가 상당한 타격을 입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시화산단 염색단지의 경우 타 도시 염색단지들에 비해 두배 가량 높은 하수도 비용을 지불하고 있어 재산정이 필요하다는 주장이다. 지난 1991년 시화산단 남측에 15만평 규모 조성된 염색단지는 당시 60개사가 입주해 가동될 정도로 성업을 이루던 곳이다. 그러나 산업체계의 재편과 글로벌 시장 악화, 내수부진, 경쟁력 약화 등으로 현재는 25개사에 종업원 1,193명이 남아 어렵게 사업을 유지하고 있다. 21일 시흥타임즈 취재를 종합하면, 물 사용량이 상당한 염색단지가 2025년부터 이뤄진 시흥시 상하수도 요금인상 등으로 고충이 더 심해지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또, 인근 공단 염색단지들과 비교해도 하수도 비용이 상당히 비싸 “기업하기 좋은 시흥”이라는 슬로건이 무색하기까지 한 실정이다. 실제로 염색단지조합이 제공한 자료에 따르면 안산 반월공단 염색단지의 경우 하수도 비용이 ㎥당 630원, 동두천 720원, 대구 680원 수준이지만 시화산단 염색단지는 1,310원으로 타 도시 공단에 2배 가량 비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