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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뉴스

시흥시, 배곧신도시~오이도역 자기부상열차 적용 추진

시흥시-한국기계부품연구원 상호협력 협약 체결
“미래의 교통수단 도입 및 V-City 조성 협력”

25일 시흥시와 한국기계연구원이 “미래형 교통수단” 배곧신도시 도입 및 배곧 R&D단지, V-CITY 관련 국가 산업 발전에 기여하기 위한 상호협력 협약을 체결했다.

두 기관은 향후 △자기부상열차의 배곧신도시 적용 및 시흥시 확대 방안 모색 △배곧 R&D 단지 조성 △신도심 ‘V-City’* 내 미래형 자동차 산업 육성 및 국제 경쟁력 강화 등을 위해 손을 모은다.
* V-City(Vehicle City) : 시흥시가 시흥 정왕동 일원에 규모 213만 9000 ㎡, 사업비 1조 2600억 원을 투입해 조성을 추진하고 있는 신도시. 미래 인류의 모든 이동수단을 이용한 미래형 Vehicle 산업‧문화‧관광을 콘텐츠로 하는 차별화되고 쾌적한 신개념 도시

시흥시는 현재 해당 도시철도 노선의 기본계획 수립 중으로 자기부상열차와 트램을 오이도~배곧신도시를 비롯한 도시철도 6.55㎞ 구간에 운행하기 위해 기종을 검토하고 있다.

관련하여 김윤식 시장은 지난 1월 인천공항 자기부상열차 운행 현장을 찾아 직접 자기부상열차 시승을 하기도 했다.

이와 함께 V-City 내 미래형 자동차 산업 육성 및 국산 기계류 부품, 메카트로닉스 부품의 품질 향상 등 국제 경쟁력 강화를 위한 자동차 관련 기업유치를 위해서도 협력할 방침이다.

시흥시는 "한국기계연구원은 상호교류와 협력을 원활하게 수행하기 위한 실무협의회를 운영하며, 한국기계연구원의 기술력을 제공받아 기계공학의 지속가능한 발전전략 수립으로 국가발전에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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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동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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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 “종량제봉투 수급 문제 없어” [시흥타임즈] 시흥시는 중동 사태 장기화 등으로 원자재 수급 불안이 이어지는 가운데 일부 지역에서 제기된 종량제봉투 품귀 우려와 관련해, 관내 종량제봉투 수급에는 전혀 문제가 없으며 연말까지 안정적인 공급이 가능한 상황이라고 26일 밝혔다. 최근 전국적으로 원자재 수급 불안과 수요 증가가 겹치며 일부 지자체에서 품절 사례가 발생하고 있으나, 시는 사전 물량 확보와 체계적인 재고 관리를 통해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고 있다. 현재 시는 8월까지 충분히 사용할 수 있는 물량을 확보하고 있으며, 이달 중 추가 제작을 의뢰해 연말까지 필요한 물량을 안정적으로 확보할 계획이다. 또한, 공급량 확대를 위해 야간ㆍ주말 추가 배송 체계를 운영하고 있으며, 시민 편의를 위해 시청 내 판매 체계도 유지하고 있다. 아울러, 판매소별 재고 상황을 수시로 확인해 필요시 신속히 물량을 재배치하는 등 유통 안정화 관리에 힘쓰고 있다. 특히 시는 종량제봉투 낱장 판매 등 부적정 유통 행위가 발생할 경우, 시흥도시공사와 협업해 즉시 현장점검 및 시정 조치를 해 정상적인 판매 질서가 유지되도록 관리할 방침이다. 임병택 시흥시장은 “시는 종량제봉투 가격 인상 계획이 없다”라며 “시민들께서는 불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