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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뉴스

함진규 의원, "신안산선에 매화역 포함해야"

함진규 국회의원(경기 시흥갑)은 지난 2일 정부세종청사 국토교통부 회의실에서 개최된 2019년도 국토교통위원회 국정감사에서 "신안산선의 장래역사인 매화역을 실시계획 변경 승인시 포함시켜달라"고 요구했다.

함의원은 제1일차 국토교통부와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을 상대로 한 국정감사에서 김현미 국토부장관에게 이같이 주장했다.

함의원은 김현미 국토부장관에게 “지난 8월22일 착공한 신안산선(시흥시청-광명KTX역-여의도) 시흥구간 중 매화역사는 계속 장래역으로 표기되어 왔고, 본 위원의 노력에도 불구하고 국토부 승인시 미반영되어 오늘까지 장래역으로 표기되어 있다. 국토부와 해당 지자체와 협의하여 연말에 있을 실시계획 변경 승인시 반드시 매화역사를 포함시켜 달라”고 요청했다.

이어 시흥시 중심을 통과하는 월곶-판교선과 신안산선의 개통시기는 약 1년의 시차가 있는바, 전체노선 40.1km 중 9.8km가 신안산선과 공용으로 사용되므로 같은 시기에 완공된다면 시너지 효과가 크다는 취지로 동시 개통을 강력히 요구했다.

또한 역사 설치에 대한 지자체 부담금이 市 재정에 압박으로 작용하므로, 정부차원의 대책을 요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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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재환 작가와의 만남’ 29일 시흥중앙도서관서 열려 시흥시중앙도서관이 오는 29일 저녁 7시 중앙도서관 3층 다목적실에서 시민 100명을 대상으로 ‘정재환 작가와의 만남’을 진행한다. 올해 영화 ‘말모이’와 ‘나랏말싸미’ 등이 개봉됐고, 우리말에 대한 국민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또한 한글을 예술작품으로 승화시킨 타이포그래피 전시회를 개최하는 등 한글을 대상으로 패션과 공간예술 등 다양한 시도가 일어나고 있다. 중앙도서관은 우리말과 글을 금지하던 시절에 한글을 지키기 위한 활동을 했던 조선어학회와 우리의 위대한 글, 한글을 생각하는 시간을 갖는 시간을 마련했다. 오는 29일 ‘10월 책과 함께 만나다’ 프로그램은 한글문화연대 공동대표이자 역사학자인 정재환 작가를 만난다. 방송인으로 활동하던 정재환 작가는 ‘대한민국은 받아쓰기 중’ ‘쿠우슈우 역사기행-잊어서는 안 도리 우리 역사기행’ 등을 책을 펴내기도 했다. 이번 강연은 특히 한글날이 있는 10월, 한글 강연을 통해 소중한 우리말에 대한 지식을 얻는 재미를 더할 것으로 기대된다. 참여를 희망하시는 분은 10월 18일 금요일 오전 10시부터 시흥시공공도서관통합홈페이지 문화강좌란에서 선착순 접수하면 된다. 자세한 프로그램 안내와 참여를 희망하시는 분은 시흥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