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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뉴스

시흥교육지원청, 학생맞춤통합지원 선도학교 운영사례 나눔 운영

[시흥타임즈] 시흥교육지원청이 25일 서울대 시흥캠퍼스 컨벤션홀에서‘학생맞춤통합지원 공유의날’을 진행했다.

시흥에서는 학생맞춤통합지원 운영모델 개발을 위해 시흥매화초, 시흥신일초, 옥터초에서 선도학교를 추진 중이다. 

이번 운영사례 나눔은 초·중등 교장 및 교감, 지원청 유관부서 담당자, 지역 유관기관 80여명을 대상으로 학교 특성에 따라 추진한 체계구축과 지원사례를 발표하고 질의응답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학생맞춤통합지원은 어려움이 있는 학생을 발굴하고 진단하여 다양한 지원사업간 소통과 연계를 통해 지원할 수 있도록 학교의 조직과 학생지원 방식을 재구조화하는 사업이다.

학교 내부에서 해결하기 어려운 사례는 지역사회 복지관에 의뢰하거나 지원청 교육복지안전망 학생맞춤통합지원협의체에서 지원을 논의한다.

선도학교 운영사례는 복합적인 어려움이 있는 학생을 위한 맞춤 지원과정과 내용, 학교와 학생들의 변화, 해결 과제 등을 나누며 일반학교의 적용 가능성을 모색해 보게 될 것이다.

학생맞춤통합지원의 정책이 시범사업으로 추진하게 된 배경에는 전체 학생수 감소 대비 복합적 지원이 필요한 학생이 증가하였으나 개별사업 중심 운영만으로는 학생지원 분절화가 발생하여 조기 발굴과 개별 맞춤지원 체계를 통해 학생을 통합적으로 지원할 필요가 커졌기 때문이다. 

다양한 유관사업 및 지역기관 간 연계와 협력은 필수이며 시흥 관내의 자원 개발도 요구된다. 또한 학생지원 정보에 대한 관리와 활용 등 사업별로 관리되는 데이터의 통합관리와 이를 위한 법적 기반도 마련되어야 하는 과제를 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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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 산불 대응 재난안전대책본부 가동…24시간 비상체계 운영 [시흥타임즈] 시흥시는 최근 전국적으로 대형 산불이 잇따라 발생함에 따라 시민 안전 확보와 신속한 대응을 위해 지난 3월 26일 재난안전대책본부를 설치하고 본격적인 산불 대응체계에 돌입했다. 이번 조치는 3월 26일 15시 산불재난 국가위기경보가 ‘경계’ 단계로 발령된 데 따른 것으로, 시는 ‘재난 및 안전관리 기본법’ 및 산불재난 현장조치 행동매뉴얼에 근거해 즉각 대응체계를 구축하고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재난안전대책본부는 임병택 시장을 본부장으로 박승삼 부시장이 차장을 맡고, 안전교통국장과 공원녹지국장이 각각 총괄조정관과 통제관을 담당하는 지휘체계를 갖췄다. 실무반은 ▲상황관리총괄반 ▲산불대책반 ▲단속 및 지원반 ▲구급 및 이송지원반 ▲수습홍보반 등 5개 반, 12개 부서로 구성됐다. 특히 상황관리총괄반은 재난안전상황실을 중심으로 24시간 상황근무 체계를 유지하며 비상연락망을 상시 가동한다. 산불대책반은 산불방지대책본부 운영과 함께 산불 진화 및 유관기관 협업을 총괄하며, 단속 및 지원반은 영농부산물 및 쓰레기 소각 행위 단속과 취약시설 주민 대피 지원을 담당한다. 구급 및 이송지원반은 응급환자 이송과 의료기관 협력체계를 유지하고, 수습홍보반은 온라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