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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뉴스

시흥시의회 찾아 온 파주시의회

도시재생활성화연구회 방문 관련 간담회

25일 파주시의회 의원들이 시흥시의회를 찾아 도시재생활성화와 관련한 정보를 교류했다.

이날 시흥시의회 도시재생특별위원회는 의회운영위원회 회의장에서 파주시의회 도시재생활성화연구회와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이복희 위원장을 비롯하여 송미희, 김창수, 이상섭, 안돈의, 이금재 위원, 시흥시도시재생과장 및 관계자와 파주시의회 안명규, 최창호, 이용욱, 윤희정, 이성철, 조인연 의원과 파주시 관계자들이 참석하여 시흥시와 파주시의 원도심지역의 도시재생활성화 방안에 관하여 자유롭게 의견을 나누었다.

파주시의회 안명규 의원은 “도시재생의 선구자인 서울시를 이어서 시흥시가 도시재생에 관해 준비가 잘 갖춰 있는 것 같아 이번 방문을 계획하게 됐다”며“이번 기회를 통해 파주시에서 활용할 수 있는 도시재생에 관한 것들을 많이 배워가겠다”고 말했다.

이복희 위원장은 “시흥시는 집행부뿐만아니라 의회에서도 도시재생에 많은 관심과 열정을 쏟고 있다”며 “도시재생을 위해 의회차원에서 많은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편, 도시재생특위 이복희, 송미희, 안돈의, 이금재 위원은 같은 날 오전 대야동 햇살 가득 한울타리 마을과 신천동 소래산 첫마을:새로운 100년 사업지를 방문하여 관계자로부터 현장브리핑을 들은 후 로드체킹을 진행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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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 ‘온동네 초등돌봄’ 전국 첫 민·관·학 협력 모델 가동 [시흥타임즈] 시흥시는 교육부가 기존의 늘봄학교를 ‘온동네 초등돌봄’ 국정과제로 발전시킴에 따라, 전국 최초 민ㆍ관ㆍ학 협력 돌봄 모델을 기반으로 지역 맞춤형 초등돌봄 체계 확산에 앞장선다. 지난 2월 3일 교육부가 발표한 ‘온동네 초등돌봄ㆍ교육 추진 방안’은 지방자치단체를 중심으로 학교ㆍ지역사회ㆍ공공기관이 유기적으로 연계해 돌봄과 교육을 통합 지원하는 협력형 체계를 구축하는 것이 핵심이다. 초등 3학년 이상 학생에게 연 50만 원의 방과후 프로그램 이용권을 지원하고, 총 240억 원을 투입해 전국적으로 15곳 이상 ‘온동네 돌봄ㆍ교육센터’를 확충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시는 이미 지난 2023년부터 ‘온종일돌봄사업 추진위원회’를 운영하며 학교ㆍ지자체ㆍ지역사회가 참여하는 협력 거버넌스를 구축해 왔다. 특히 2024년 행정안전부 주관 ‘지방자치단체 늘봄학교 연계ㆍ협력 우수사례 공모’에서 전국 최초 민ㆍ관ㆍ학 협력 기반 시흥형 돌봄모델로 선정된 검바위초 거점형 아이누리 돌봄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시는 교육부 정책 발표에 맞춰 기존 협의체를 중심으로 시흥교육지원청 간 정책 연계성을 강화하고, 돌봄 수요 분석과 서비스 조정을 체계화해 현장 실행력을 한층 높여 나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