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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의회

시흥시의회 안전한 통학로 만들기 특위, 대상지 현장 방문

[시흥타임즈] 시흥시의회 안전한 통학로 만들기 특별위원회가 지난 14일 통학로 개선 대상지 4개소에 대한 현장 방문을 실시했다.

특위는 제3차 활동으로 현장방문에 앞서 시민참여단 위촉식을 갖고 시민참여단 3명을 추가로 위촉했다. 이로써 시민참여단은 기존 4명에 더해 총 7명으로 구성됐다.

이어 김선옥 위원장이 직접 통학로 개선 대상지 4개소에 대해 브리핑을 하고 참석자들은 자유롭게 의견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현장 방문에는 김선옥 위원장, 이상훈 부위원장, 박소영 위원, 김진영 위원, 관계 공무원, 시민참여단, 전문가자문단 등 20여 명이 함께 했다.

이날 참석자들은 푸르지오5차~소래초를 시작으로 e편한세상시흥센텀하임~대야초, 대야역두산위브더파크~대야초, 신천초등학교 앞을 방문하여 실태를 점검하며 보도 확보, 교통안전시설물 설치, 안심승하차존 설치 등 개선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김선옥 위원장은 “아이들의 안전한 통학로 확보를 위해서는 주변 상인 및 지역 주민들의 협조가 절실하다”고 강조하며 “지역주민의 공감대를 바탕으로 시의회와 집행부가 시민참여단, 전문가자문단 등과 함께 통학로 확보 대책 마련을 위한 노력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안전한 통학로 만들기 특위는 이와 관련하여 오는 3월 정책토론회를 마련해 다양한 분야의 관계자 의견을 수렴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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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봄 공백 해소"... 시흥시, 생활·의료·주거까지 통합 지원 [시흥타임즈] 시흥시가 지난 12월 30일 시청 글로벌센터에서 ‘2026년 누구나 돌봄(시흥돌봄SOS센터)’ 서비스 제공기관 업무 협약식을 진행하고, 돌봄 공백 해소를 위한 본격적인 준비에 나섰다. 이번 협약은 지난 11월 20일부터 약 2주간 진행된 공개모집을 통해 현장 확인과 서류 심사를 거쳐 선정된 총 36개 서비스 제공기관을 대상으로 체결됐다. 협약에 따라 해당 기관들은 2026년 한 해 동안 돌봄이 필요한 시민에게 ‘누구나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누구나 돌봄’은 갑작스러운 질병이나 사고, 가족 돌봄 공백 등으로 일상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시민을 지원하기 위한 사업이다. 시흥시는 ▲생활돌봄(신체활동·가사활동 지원) ▲동행돌봄(필수 외출 지원) ▲주거안전(간단 집수리, 청소·방역, 세탁 지원) ▲식사 지원(도시락 제공) ▲일시보호(단기간 시설 입소) ▲심리상담(맞춤형 상담) ▲재활돌봄(운동 재활) ▲방문의료(가정 방문 진료) 등 폭넓은 돌봄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서비스를 이용하기 위해서는 주소지 동 행정복지센터(시흥돌봄SOS센터)에 방문하거나 전화로 신청할 수 있으며, 중위소득 기준에 따라 돌봄 서비스를 지원받을 수 있다. 심윤식 복지국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