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흐림동두천 19.3℃
  • 흐림강릉 16.0℃
  • 흐림서울 20.0℃
  • 대전 18.8℃
  • 흐림대구 19.4℃
  • 흐림울산 19.1℃
  • 흐림광주 18.3℃
  • 흐림부산 18.6℃
  • 흐림고창 16.8℃
  • 흐림제주 18.9℃
  • 흐림강화 18.9℃
  • 흐림보은 17.9℃
  • 흐림금산 18.5℃
  • 흐림강진군 18.6℃
  • 흐림경주시 18.8℃
  • 흐림거제 19.8℃
기상청 제공

시흥시의회

시흥시의회, 「시흥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운영 조례」 개정 간담회 개최

[시흥타임즈] 시흥시의회(의장 오인열)가 지난 25일 의회운영위원회 회의장에서 「시흥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운영 조례」 개정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내실 있는 운영을 위해 추진 중인 조례 개정 방향을 설명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청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간담회에는 한지숙, 윤석경 의원을 비롯해 시흥시 복지정책과, 각 동(洞)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 등 총 10명이 참석했다.

간담회에서는 ▲협의체 위원장의 연임 관련 문제 해소 방안 ▲협의체 위원장의 활동 관련 애로사항 파악 등을 중심으로 조례 개정 필요성을 공유했으며, 참석자들은 실질적인 운영 방안과 우수 사례를 논의하는 등 조례 개정을 위한 의견을 적극적으로 제시했다.

한지숙 의원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목적에 대해 고민하고 입법취지에 맞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운영을 위해 조례 개정을 검토하고 있다.”라며, “현장에서 시흥시 발전을 위해 누구보다 노력하시는 지역보장협의체 위원님들의 노고를 인정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윤석경 의원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운영 조례 개정은 신중한 논의가 필요한 사안이라고 생각한다.”며 “여러 지자체가 지역 여건에 맞춰 협의체를 운영하는 만큼, 충분한 검토와 의견수렴 과정을 거치는 절차가 필요하다”라고 말했다. 

시흥시의회는 이번 간담회에서 제시된 다양한 의견을 수렴해 조례 개정안을 구체화하고, 시민들의 복지 체감도를 높이기 위한 협의체 운영 방안을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다.

배너
배너

관련기사

배너


배너


미디어

더보기
시흥도시공사, 2026년 제7기 시민소통위원회 ‘100명’ 대규모 출범 [시흥타임즈] 시흥도시공사(사장 유병욱, 이하 공사)는 시민 중심 경영을 강화하고 ‘고객만족도 6년 연속 최우수 달성’을 이어가기 위해, 2026년 ‘제7기 시민소통위원회’를 총 100명 규모로 대폭 확대하여 출범한다고 밝혔다. 이번 제7기 위원회는 단순히 인적 확대를 넘어, 참여 대상을 다각화하여 위원회의 ‘전문성’과 ‘대중성’을 동시에 확보하는 혁신적 거버넌스 모델을 구축한 것이 특징이다. 공사는 소통 채널의 다각화 및 전문화를 위해 전체 100명의 위원 중 60명은 공사 발전에 기여하고자 하는 ‘일반 시민’으로 공개 모집하며, 나머지 40명은 공사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한 ‘유관기관 관계자’로 구성할 방침이다. 이를 통해 공사는 현장에서 시설을 직접 이용하는 시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청취함과 동시에, 전문 기관의 객관적이고 깊이 있는 제언을 함께 수렴하여 서비스 개선 방식을 조화롭게 운영할 계획이다. 일반 시민(60명) 대상 공개 모집은 5월 18일부터 29일까지 진행된다. 희망네바퀴를 포함한 공사가 운영하는 10개 주요 시설에서 총 60명을 모집한다. 지원자는 시설별 안내데스크를 방문하여 서류를 제출하거나 담당자 전자메일(gy3988@shsi.o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