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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뉴스

시흥시의회 오인열․이금재 의원, 의정활동 우수의원 선정

시흥시의회 오인열 부의장과 이금재 의원이 28일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린 ‘경기도 시․군의회의장협의회 제8회 의정활동 우수의원 시상식’에서 의정활동 우수의원으로 선정됐다.

이날 시상식은 모범적인 의정활동으로 지역발전에 공헌한 우수의원을 선정, 격려하고 지방의원의 자긍심 고취와 전문성 제고를 통한 지방자치 발전에 기여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수상의 영예를 안은 오인열 부의장은 현장중심의 의정활동을 펼쳐 지역현안 해결에 앞장선 공로를 높이 평가받았으며, 이금재 의원은 민의를 존중하고 적극적인 의정활동을 통해 시민들에게 필요한 정책을 시행한 공을 인정받았다. 

이번 시상식에서 우수의원으로 선정된 오인열 부의장은 “초선의원으로 이런 큰상을 받게 되어 굉장히 뜻깊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에게 먼저 다가가는 시의원으로 의정발전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이금재 의원은 “저를 믿고 지지해 주시는 모든 분들께 이 영광을 돌린다”며 “시흥시의 발전을 위해 시민의 의견에 귀 기울이며 초심을 잃지 않고 더욱 열심히 의정활동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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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 ‘온동네 초등돌봄’ 전국 첫 민·관·학 협력 모델 가동 [시흥타임즈] 시흥시는 교육부가 기존의 늘봄학교를 ‘온동네 초등돌봄’ 국정과제로 발전시킴에 따라, 전국 최초 민ㆍ관ㆍ학 협력 돌봄 모델을 기반으로 지역 맞춤형 초등돌봄 체계 확산에 앞장선다. 지난 2월 3일 교육부가 발표한 ‘온동네 초등돌봄ㆍ교육 추진 방안’은 지방자치단체를 중심으로 학교ㆍ지역사회ㆍ공공기관이 유기적으로 연계해 돌봄과 교육을 통합 지원하는 협력형 체계를 구축하는 것이 핵심이다. 초등 3학년 이상 학생에게 연 50만 원의 방과후 프로그램 이용권을 지원하고, 총 240억 원을 투입해 전국적으로 15곳 이상 ‘온동네 돌봄ㆍ교육센터’를 확충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시는 이미 지난 2023년부터 ‘온종일돌봄사업 추진위원회’를 운영하며 학교ㆍ지자체ㆍ지역사회가 참여하는 협력 거버넌스를 구축해 왔다. 특히 2024년 행정안전부 주관 ‘지방자치단체 늘봄학교 연계ㆍ협력 우수사례 공모’에서 전국 최초 민ㆍ관ㆍ학 협력 기반 시흥형 돌봄모델로 선정된 검바위초 거점형 아이누리 돌봄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시는 교육부 정책 발표에 맞춰 기존 협의체를 중심으로 시흥교육지원청 간 정책 연계성을 강화하고, 돌봄 수요 분석과 서비스 조정을 체계화해 현장 실행력을 한층 높여 나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