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름많음동두천 1.9℃
  • 맑음강릉 10.0℃
  • 맑음서울 4.5℃
  • 구름많음대전 4.0℃
  • 맑음대구 3.3℃
  • 맑음울산 6.4℃
  • 맑음광주 5.3℃
  • 맑음부산 8.0℃
  • 맑음고창 2.2℃
  • 맑음제주 7.7℃
  • 구름많음강화 4.3℃
  • 맑음보은 -0.1℃
  • 구름많음금산 0.3℃
  • 맑음강진군 1.4℃
  • 맑음경주시 1.5℃
  • 맑음거제 5.5℃
기상청 제공

기획/특집

[시흥TV 유튜브] 지방자치의 날 특집 강의, "자치분권이란 무엇인가"

▲ 유튜브 영상


[시흥TV 유튜브] "시민이 중심이 되는 지방자치, 주민이 주인되는 자치분권"


10월 29일은 지방자치의 날을 맞이해서 시흥TV에서 자치분권에 관한 강의를 준비했습니다.


지방자치의 날은 지방자치에 관한 국민의 관심을 높이고, 그 성과를 공유하기 위해 정한 날이에요.


지방자치제도는 지역 주민이 대표를 뽑아서 그 지역의 일을 처리하도록 하는 제도입니다.


지역 단위로 설립된 자치 단체가 지방정부 역할을 담당합니다.


지방자치제도를 통해 지역 주민들은 자기의 문제를 중앙 정부가 해결해주기를 기다리지 않고 스스로 결정하고 실행합니다.


지역 단위에서 민주주의의 의사결정을 경험하게 되는 것입니다.


​이는 민주 정치를 훈련하는 기회가 되기도 합니다.


국민은 지방자치 경험을 바탕으로 나라 전체를 운영하는 중앙 정치에서도 문제 해결을 위한 의사 표시를 잘 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지방자치제도를 ‘풀뿌리 민주주의’라고도 합니다.


시흥TV에서 지방자치의 의미와 지방자치를 하는 이유에 대해 알려드립니다!


끝까지 봐주시고, 구독과 좋아요! 눌러주세요~!!


배너
배너

관련기사

배너


배너


미디어

더보기
시흥시, ‘온동네 초등돌봄’ 전국 첫 민·관·학 협력 모델 가동 [시흥타임즈] 시흥시는 교육부가 기존의 늘봄학교를 ‘온동네 초등돌봄’ 국정과제로 발전시킴에 따라, 전국 최초 민ㆍ관ㆍ학 협력 돌봄 모델을 기반으로 지역 맞춤형 초등돌봄 체계 확산에 앞장선다. 지난 2월 3일 교육부가 발표한 ‘온동네 초등돌봄ㆍ교육 추진 방안’은 지방자치단체를 중심으로 학교ㆍ지역사회ㆍ공공기관이 유기적으로 연계해 돌봄과 교육을 통합 지원하는 협력형 체계를 구축하는 것이 핵심이다. 초등 3학년 이상 학생에게 연 50만 원의 방과후 프로그램 이용권을 지원하고, 총 240억 원을 투입해 전국적으로 15곳 이상 ‘온동네 돌봄ㆍ교육센터’를 확충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시는 이미 지난 2023년부터 ‘온종일돌봄사업 추진위원회’를 운영하며 학교ㆍ지자체ㆍ지역사회가 참여하는 협력 거버넌스를 구축해 왔다. 특히 2024년 행정안전부 주관 ‘지방자치단체 늘봄학교 연계ㆍ협력 우수사례 공모’에서 전국 최초 민ㆍ관ㆍ학 협력 기반 시흥형 돌봄모델로 선정된 검바위초 거점형 아이누리 돌봄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시는 교육부 정책 발표에 맞춰 기존 협의체를 중심으로 시흥교육지원청 간 정책 연계성을 강화하고, 돌봄 수요 분석과 서비스 조정을 체계화해 현장 실행력을 한층 높여 나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