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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특집

[시흥TV 유튜브] 사립유치원 비리사건, 시흥에 있는 유치원은 12억 5천만원?

장하나 '정치하는 엄마들' 활동가(2편)

▲ 유튜브 영상
사립유치원 비리사건, 시흥에 있는 유치원은 12억 5천만원? 정치하는 엄마들에서 처음 이슈화시킨 사립유치원 비리문제.

그리고 시흥 소재 비리유치원 어떻게 부모들에게 환급되어야 할까? 엄마들이, 우리 모두가 관심을 가지고 생활정치를 해야하는 이유입니다.

'정치하는 엄마들'의 장하나 활동가와 시흥에서 정치하는 엄마들로 활동하는 김수연 시흥시민분과 사립유치원의 비리문제의 전체적인 부분과 시흥에 있는 유치원의 비리문제에 대해 이야기 해보는 시간, 지금부터 시작합니다!

정치하는 엄마들 - "시흥시에 있는 정치하는 엄마들 모여라!"
https://cafe.naver.com/politicalmamas

▶시흥타임즈 우동완기자와 서성민변호사가 풀어내는 시흥 이야기. 시민들이 궁금해 하는 이야기를 풀어주는 사이다 썰전.

시민들의 입장에서 궁금한 점, 시흥시 이슈, 카더라 등 모두 한꺼풀 밝혀드리오니 (두꺼풀은 위험해서 안됨)
궁금하신 점은  74440191@naver.com 으로 사연보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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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교통사고 걱정없는 ‘어린이보호구역’ 만든다 [시흥타임즈] 경기도가 올해 교통사고 걱정 없는 ‘어린이보호구역(스쿨존)’을 만들기 위해 국비 254억 원을 포함, 총 485억 원을 들여 ‘2020년도 어린이보호구역 개선사업’을 추진한다. ‘어린이보호구역 개선사업’은 행정안전부가 지자체를 대상으로 국비를 지원하는 ‘지역교통안전환경 개선사업’의 일환으로, 교통안전에 취약한 어린이들을 관련 사고로부터 보호하고자 어린이보호구역 내에 과속단속카메라 등 각종 안전시설을 확충하는 사업을 말한다. 특히 지난 12월 ‘민식이법(도로교통법 일부개정안 및 특정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안)’ 통과로 어린이보호구역 내에 과속단속카메라, 과속 방지턱, 신호등 설치가 의무화됨에 따라, 행안부는 올해 관련사업 예산을 더 확대하기로 결정했다. 이 같은 이유로 도는 올해 당초 계획됐던 예산 53억 원보다 198억 원이 더 늘어난 총 254억 원의 국비를 확보하게 됐다. 도는 이번에 확보한 국비 254억 원과 시군비 231억 원을 포함해 총 485억 원의 사업비를 어린이보호구역 개선에 투자한다. 이를 통해 어린이보호구역 내에 불법주정차 금지 표시를 강화함은 물론, 무인교통단속장비 193곳, 신호등 399곳을 설치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