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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특집

[시흥TV 유튜브] 사립유치원 비리사건, 시흥에 있는 유치원은 12억 5천만원?

장하나 '정치하는 엄마들' 활동가(2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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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튜브 영상
사립유치원 비리사건, 시흥에 있는 유치원은 12억 5천만원? 정치하는 엄마들에서 처음 이슈화시킨 사립유치원 비리문제.

그리고 시흥 소재 비리유치원 어떻게 부모들에게 환급되어야 할까? 엄마들이, 우리 모두가 관심을 가지고 생활정치를 해야하는 이유입니다.

'정치하는 엄마들'의 장하나 활동가와 시흥에서 정치하는 엄마들로 활동하는 김수연 시흥시민분과 사립유치원의 비리문제의 전체적인 부분과 시흥에 있는 유치원의 비리문제에 대해 이야기 해보는 시간, 지금부터 시작합니다!

정치하는 엄마들 - "시흥시에 있는 정치하는 엄마들 모여라!"
https://cafe.naver.com/politicalmamas

▶시흥타임즈 우동완기자와 서성민변호사가 풀어내는 시흥 이야기. 시민들이 궁금해 하는 이야기를 풀어주는 사이다 썰전.

시민들의 입장에서 궁금한 점, 시흥시 이슈, 카더라 등 모두 한꺼풀 밝혀드리오니 (두꺼풀은 위험해서 안됨)
궁금하신 점은  74440191@naver.com 으로 사연보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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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곧대교, 주민들 목소리 담아 합리적 결과 도출해야 [시흥타임즈] 시흥시 배곧 신도시와 인천광역시 송도 국제도시를 연결하는 배곧대교 사업지 전략 및 소규모 환경영향평가를 진행 중인 가운데, 지난 8일 송도 및 배곧 일원에는 시흥시, 의회, 한강유역환경청, 전문가, 지역주민, 사업시행자가 모여 합동현지조사에 나섰다. 이번 합동현지조사는 보다 많은 지역주민들이 참석해 이들의 의견을 들어달라는 시의 강력한 요청으로 마련된 자리다. 그러나 한강유역환경청은 시흥 및 인천 주민 각각 1인만 합동현지조사에 참석할 수 있음을 통보했다. 하지만,「환경영향평가서등에 관한 협의업무 처리규정」에 명시된 환경영향갈등조정협의회 구성 요청에는 여전히 응하지 않아, 이번 현지조사가 형식적인 조사에 그치지 않을까 우려되는 것도 사실이다. 현지조사에 직접 참여한 임병택 시흥시장은 “배곧대교 건설은 배곧, 송도 주민들의 오랜 숙원사원인 만큼, 지역주민의 생생한 목소리가 담긴 객관적이고 합리적인 결과 도출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임 시장은 한강유역환경청에 배곧대교 건설에 대한 보다 합리적인 결과 도출과 사회갈등 최소화를 위해 법에서 명시한 ‘환경영향갈등조정협의회’를 구성할 것을 다시 한번 강력하게 요청하고 긍정적 검토를 요청했다. 한편, 인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