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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특집

[시흥TV 유튜브] "파도치는 인공서핑장" 최초공개 시흥웨이브파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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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튜브 영상

[시흥TV 유튜브] 최초공개! 아시아 최대 인공서핑장 '웨이브파크' 


240M 서프존

2.4M 파도높이!!

8초만에 한번씩 파도를 탈 수 있는 인공서핑장이

시흥에 생겼다고?!!


물이 따뜻하대~

평일에도 즐길 수 있대~

서핑만 하는 게 아니라~ 가족끼리 파도풀도 즐길 수 있대~


인공서핑장의 파도가 치는 모습과 

내부 시설을 시흥티비가 최초 공개합니다. 


서핑장 뿐만 아니라, 33m 깊이의 다이빙풀과 호텔, 마리나 등도 생긴다? 개봉박두~시흥 웨이브파크로 같이 둘러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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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곧대교, 주민들 목소리 담아 합리적 결과 도출해야 [시흥타임즈] 시흥시 배곧 신도시와 인천광역시 송도 국제도시를 연결하는 배곧대교 사업지 전략 및 소규모 환경영향평가를 진행 중인 가운데, 지난 8일 송도 및 배곧 일원에는 시흥시, 의회, 한강유역환경청, 전문가, 지역주민, 사업시행자가 모여 합동현지조사에 나섰다. 이번 합동현지조사는 보다 많은 지역주민들이 참석해 이들의 의견을 들어달라는 시의 강력한 요청으로 마련된 자리다. 그러나 한강유역환경청은 시흥 및 인천 주민 각각 1인만 합동현지조사에 참석할 수 있음을 통보했다. 하지만,「환경영향평가서등에 관한 협의업무 처리규정」에 명시된 환경영향갈등조정협의회 구성 요청에는 여전히 응하지 않아, 이번 현지조사가 형식적인 조사에 그치지 않을까 우려되는 것도 사실이다. 현지조사에 직접 참여한 임병택 시흥시장은 “배곧대교 건설은 배곧, 송도 주민들의 오랜 숙원사원인 만큼, 지역주민의 생생한 목소리가 담긴 객관적이고 합리적인 결과 도출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임 시장은 한강유역환경청에 배곧대교 건설에 대한 보다 합리적인 결과 도출과 사회갈등 최소화를 위해 법에서 명시한 ‘환경영향갈등조정협의회’를 구성할 것을 다시 한번 강력하게 요청하고 긍정적 검토를 요청했다. 한편, 인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