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흐림동두천 9.3℃
  • 흐림강릉 13.1℃
  • 흐림서울 9.4℃
  • 흐림대전 10.9℃
  • 구름많음대구 11.8℃
  • 구름많음울산 13.1℃
  • 구름많음광주 12.9℃
  • 구름많음부산 14.0℃
  • 흐림고창 12.8℃
  • 구름많음제주 14.8℃
  • 흐림강화 9.1℃
  • 흐림보은 10.2℃
  • 흐림금산 9.9℃
  • 구름많음강진군 13.4℃
  • 흐림경주시 13.0℃
  • 흐림거제 13.8℃
기상청 제공

기획/특집

[시흥TV 유튜브] 의혹이 꼬리를 무는 '시흥어울림국민체육센터'

URL복사

▲ 유튜브 영상

[시흥TV 유튜브]  뜨거운 이슈, 의혹덩어리 설계변경 6번? 197억에서 370억 공사비 껑충!


장애인형 국민체육센터 기금지원 사업 50억을 받아서 처음 시작한 '시흥어울림국민체육센터'


그 이후 뛴 공사비가 370억? 50억을 제외한 나머지 320억은 모두 시흥시민들의 세금!

시민들이 주인이라더니, 어울림센터만 보면 시민들은 주인이 아니라 봉이다?!


이 기회에 관급 공사에 대한 것들 한번 되짚어 봐야되지 않나?


그런데 말입니다. 외부기관에게는 강력한 권한자체가 없는 시의회.

감사실에다 특별감사를 했는데 결국 시 안에서 이것을 제대로 조사 할 수 있을까?


사법당국이 의지를 가지고 이런 의혹이 많고 여러 사람이 의문을 제기하는 것에 대해 강력하게 조사할 필요가 있지 않나싶다.


나라에는 돈이 없는게 아니었다. 알리바바가 많다고..............


+


시흥타임즈 우동완기자와 서성민변호사가 풀어내는 시흥 이야기.

시민들이 궁금해 하는 이야기를 풀어주는 사이다 썰전.


시민들의 입장에서 궁금한 점, 시흥시 이슈, 카더라 등

모두 한꺼풀 밝혀드리오니 (두꺼풀은 위험해서 안됨)

궁금하신 점은 74440191@naver.com 으로 사연보내주세요.


배너

관련기사



배너

미디어

더보기
배곧대교, 주민들 목소리 담아 합리적 결과 도출해야 [시흥타임즈] 시흥시 배곧 신도시와 인천광역시 송도 국제도시를 연결하는 배곧대교 사업지 전략 및 소규모 환경영향평가를 진행 중인 가운데, 지난 8일 송도 및 배곧 일원에는 시흥시, 의회, 한강유역환경청, 전문가, 지역주민, 사업시행자가 모여 합동현지조사에 나섰다. 이번 합동현지조사는 보다 많은 지역주민들이 참석해 이들의 의견을 들어달라는 시의 강력한 요청으로 마련된 자리다. 그러나 한강유역환경청은 시흥 및 인천 주민 각각 1인만 합동현지조사에 참석할 수 있음을 통보했다. 하지만,「환경영향평가서등에 관한 협의업무 처리규정」에 명시된 환경영향갈등조정협의회 구성 요청에는 여전히 응하지 않아, 이번 현지조사가 형식적인 조사에 그치지 않을까 우려되는 것도 사실이다. 현지조사에 직접 참여한 임병택 시흥시장은 “배곧대교 건설은 배곧, 송도 주민들의 오랜 숙원사원인 만큼, 지역주민의 생생한 목소리가 담긴 객관적이고 합리적인 결과 도출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임 시장은 한강유역환경청에 배곧대교 건설에 대한 보다 합리적인 결과 도출과 사회갈등 최소화를 위해 법에서 명시한 ‘환경영향갈등조정협의회’를 구성할 것을 다시 한번 강력하게 요청하고 긍정적 검토를 요청했다. 한편, 인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