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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니언

[인터뷰] 문정복 의원, ‘숨 가쁘게 달려온 2년+’

▲ 영상

[시흥타임즈] 지난 2020년 4월 제21대 국회의원에 당선된 더불어민주당 시흥갑 문정복 국회의원.

문 의원은 전반기(20년~22년) 국토교통위원회에 소속되어 각종 국가 현안과 시흥시의 개발 사업 등을 고루 챙겨왔습니다. 이제 후반기(22년~24년)에는 교육위원회에 소속되어 우리 교육의 미래를 위해 뜁니다. 

시흥타임즈가 그녀와 만나 화살같이 지나간 지난 2년간의 이야기들을 나눠봤습니다.

눈코 뜰 새 없이 숨 가쁘게 달려왔다는 더불어민주당 시흥갑 문정복 국회의원의 의정활동 이야기, 유튜브로 함께 만나보시죠.

[유튜브 타임 테이블]
00:00 시흥타임즈 문정복 국회의원 인터뷰
00:53 지난 2년 전반기 상임위 이야기 "국토위 활약상" (시흥광명공공주택지구 재지정, 매화역과 배후 주거단지, 지역 균형발전 등)
04:35 물오르는 시흥시 전철 시대 (서해선, 신안산선, 월곶판교선, 제2경인선, 신구로선) 
06:00 대통령선거와 지방선거를 치루며 
07:32 건강 악화설, 불출마설 등 해프닝
09:27 젊은 시의원에서 국회의원까지 
11:42 청년 시의원들의 공천 배경
13:59 나라 걱정
15:29 눈코 뜰 새 없는 의정활동
17:17 더 할 자랑(소상공인지원센터, 대야,신현,시청역 캐노피 공사, 은계 외곽순환도로 ex허브 등)
19:32 마무리 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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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동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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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강대 트랜스내셔널인문학연구소, ‘폭력의 지층들’ 영화제 개최 [시흥타임즈] 서강대학교 트랜스내셔널인문학연구소가 오는 20일부터 23일까지 ‘폭력의 지층들’ 영화제를 개최한다. 이번 영화제에서 소개하는 10편의 영화는 제노사이드, 전쟁, 식민주의와 같은 광범위한 폭력과 함께 도래한 근대에 단기간에 극렬하게 자행된 폭력뿐만 아니라 생태 파괴나 인식론적 폭력과 같이 눈에 쉽게 드러나지 않는 구조적이며 장기간에 걸쳐 자행된 폭력의 문제를 함께 고민하게 만든다. ‘가자가자 신군’, ‘극사적 에로스’ 등을 연출한 하라 카즈오 감독의 ‘미나마타 만다라’는 1940년대 초 사지가 굳는 신체 이상 징후가 발견된 일본 미나마타 마을 주민의 이야기를 담은 작품으로, 상영 후 하라 카즈오 감독과 이영진 강원대학교 교수가 참여하는 감독과의 대화 시간도 마련했다. 32회 선댄스영화제 심사위원특별상과 신인감독상을 수상한 ‘세계가 충돌할 때’는 고유의 문화를 지키고자 하는 원주민 공동체와 개발의 논리를 우선하는 정부와 기업, 두 세계가 충돌해 인간과 생태계에 미치는 대가에 관해 성찰하게 하는 작품이다. 줄리아 다르 감독의 ‘땡큐 포 더 레인’은 기후 위기를 살아가는 케냐 농부 키실루의 이야기로, 공동체 회복력의 중요성을 상기시키는 감동적인 스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