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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특집

[시흥TV 유튜브] 무지개 선생님 '유광국 장학사'

스승의날 특집

▲ 유튜브 영상

5월 15일 스승의 날 특집, 무지개 선생님으로 유명한 시흥교육지원청 유광국 장학사 


최근 아동학대, 스쿨미투 등으로 불미스러운 일들이 많이 있었지만

아직도 우리 곁에는 존경하고 믿고 따를 수 있는 선생님들이 많다.


이번 시흥티비는 시흥시 무지개 선생님을 만났는데

왜 무지개 선생님이 되신건지.... 궁금하신 분은 클릭, 좋아요, 구독 ㄱㄱㄱ


그리고, 각자 기억에 남는 선생님들께 연락드리기! 


#시흥시 #별난쌤 #무지개 #선생님 #유광국 #장학사 #시흥시교육지원청 #박소영 #pd #우동완 #기자 #시흥타임즈 #서성민 #변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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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기후행동, “일회용 플라스틱 규제해야” [시흥타임즈] 청년기후행동이 지난 25일, 안산 대부도 방아머리 해수욕장에서 ‘비치플로깅’ 활동을 진행했다. 청년기후행동 소속 회원 40여명은 해안가에 널려있는 쓰레기를 주우며 “일회용품 플라스틱 규제”, “제로웨이스트 법제화” 등을 촉구했다. 플로깅이란 걷거나 뛰면서 쓰레기를 줍는 운동을 의미한다. 청년기후행동 배득현 단장은 “우리나라 바다에서 발견되는 쓰레기 82%는 일회용 플라스틱 쓰리기”라며, “1분에 트럭 1대 분량의 엄청난 플라스틱이 바다로 버려지고 있다. 5년 전 기준으로도 1년간 지구에서 달까지 거리의 플라스틱 컵이 버려지는데, 코로나 이후 배달음식 및 택배 폭증으로 쓰레기가 더 늘었다”고 지적했다. 이어 “문제는 버려진 플라스틱이 미세플라스틱이 되거나, 분해되면서 강력한 온실가스를 배출하는 등 다시 인류에게 부메랑으로 되돌아오는 것”이라며, “일회용 플라스틱 생산 자체를 강력하게 규제해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이들은 ‘수도권 쓰레기 매립지’문제를 사전 세미나로 진행하기도 했다. 대한민국 인구 절반이 거주하는 수도권의 쓰레기가 하루 1만 4천여톤씩 인천으로 쏟아지는 가운데 인천시는 2025년 매립지 사용 종료를 선언한 바 있다. 지난 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