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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특집

[시흥TV 유튜브] 코로나19로 바뀐 일상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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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튜브 영상

폐렴 증세 보이다 숨진 17세 청소년 사망!

학생들이 감염 연결고리 될 수 있어 

유치원·초중고 개학 4월 6일로…최악의 경우 더 연기


사상 초유 4월 개학이 현실화 된 상황!


개학 연기에 학원도 줄줄이 휴원하고

맞벌이 가정 '돌봄 비상' 학원가 '속앓이'


-긴급돌봄을 보낸 엄마의 이야기-


"어린이집 긴급돌봄하면 프로그램없이 그냥 놀이방처럼 봐주더라고"

"학교 긴급돌봄하면 점심은 도시락싸서 보내야해"

"전학년 대상이긴 한데 저학년만 있더라, 그것도 극소수더라고"

"졸업도 입학도 제대로 못한13년생들 짠해"


코로나19로 인한 일상생활의 변화!

아이를 돌보고 있는 엄마들의 인터뷰와

사회적 거리두기로 잠시 멈춰있는 지역사회에서

마음만은 가까이하며, 따뜻한 손길이 이어지고 있는

시흥시의 이야기를 들려드립니다.


지금부터 시흥TV 21회, 함께 보시죠!


+


시흥타임즈 우동완기자와 서성민변호사가 풀어내는 시흥 이야기.

시민들이 궁금해 하는 이야기를 풀어주는 사이다 썰전.


시민들의 입장에서 궁금한 점, 시흥시 이슈, 카더라 등

모두 한꺼풀 밝혀드리오니 (두꺼풀은 위험해서 안됨)

궁금하신 점은 74440191@naver.com 으로 사연보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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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곧대교, 주민들 목소리 담아 합리적 결과 도출해야 [시흥타임즈] 시흥시 배곧 신도시와 인천광역시 송도 국제도시를 연결하는 배곧대교 사업지 전략 및 소규모 환경영향평가를 진행 중인 가운데, 지난 8일 송도 및 배곧 일원에는 시흥시, 의회, 한강유역환경청, 전문가, 지역주민, 사업시행자가 모여 합동현지조사에 나섰다. 이번 합동현지조사는 보다 많은 지역주민들이 참석해 이들의 의견을 들어달라는 시의 강력한 요청으로 마련된 자리다. 그러나 한강유역환경청은 시흥 및 인천 주민 각각 1인만 합동현지조사에 참석할 수 있음을 통보했다. 하지만,「환경영향평가서등에 관한 협의업무 처리규정」에 명시된 환경영향갈등조정협의회 구성 요청에는 여전히 응하지 않아, 이번 현지조사가 형식적인 조사에 그치지 않을까 우려되는 것도 사실이다. 현지조사에 직접 참여한 임병택 시흥시장은 “배곧대교 건설은 배곧, 송도 주민들의 오랜 숙원사원인 만큼, 지역주민의 생생한 목소리가 담긴 객관적이고 합리적인 결과 도출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임 시장은 한강유역환경청에 배곧대교 건설에 대한 보다 합리적인 결과 도출과 사회갈등 최소화를 위해 법에서 명시한 ‘환경영향갈등조정협의회’를 구성할 것을 다시 한번 강력하게 요청하고 긍정적 검토를 요청했다. 한편, 인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