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흐림동두천 -2.8℃
  • 맑음강릉 3.0℃
  • 박무서울 1.1℃
  • 박무대전 -1.9℃
  • 흐림대구 -2.1℃
  • 구름많음울산 1.8℃
  • 박무광주 -0.9℃
  • 구름많음부산 2.4℃
  • 구름많음고창 -3.6℃
  • 구름조금제주 2.8℃
  • 흐림강화 -0.7℃
  • 구름많음보은 -5.6℃
  • 흐림금산 -5.2℃
  • 맑음강진군 -2.0℃
  • 흐림경주시 1.7℃
  • 흐림거제 0.7℃
기상청 제공

종합뉴스

시흥은계 공공주택지구, 입주민 목소리 귀 기울인다

입주예정자 합동 현장 간담회 실시

시흥시(시장 임병택)는 지난 7월 13일 시흥은계 공공주택지구 입주예정자 및 한국토지주택공사, 시 관계부서가 참여하는 합동 현장 간담회를 실시했다.

이번 간담회에는 시 관계자 12명, LH 8명, 입주예정자 20명 등 총 40여 명이 참석했다. 사전에 요청한 입주예정자 질의사항에 대한 조치계획 설명 및 자유토의, 그리고 도로·공원 등 기반시설 및 주거환경 합동 점검 등을 실시했다. 

시흥은계 공공주택지구는 2017년에 1,025세대(S-1블록)가 입주했으며, 올해 하반기에 4개 블록 3,863세대(10,043명)가 입주할 예정이다. 시는 공공주택지구 입주민들의 생활불편이 최소화 될 수 있도록 목감지구 입주민들부터 시작, 지속적으로 입주민들과 함께하는 기반시설 점검, 간담회 등을 통해 소통을 강화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이번 간담회에서 제기된 공공시설 및 수변공원 조기 착공, 대중교통 인프라 구축 등 입주민들의 건의사항에 관해서는 입주민들과 지속적으로 소통하겠다”면서 “사업시행자와의 협의 등을 통하여 원활하게 해결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배너
배너

관련기사

기자정보

프로필 사진
우동완 기자

차가운 머리와 뜨거운 가슴으로 뛰겠습니다.

배너


배너


미디어

더보기
자치경찰·지역사회 한자리에…시흥 치안 협력 방안 논의 [시흥타임즈] 경기도남부자치경찰위원회와 시흥경찰서가 자치경찰제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지역 맞춤형 치안 정책을 공유하기 위해 지난 2일 시흥경찰서에서 치안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에는 강경량 경기도남부자치경찰위원장, 장대석·안광률 경기도의원, 임창락 시흥경찰서장, 유일근 경찰발전협의회장을 비롯해 시흥경찰서 협력단체 관계자 등 약 50여 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자치경찰제 운영 현황을 공유하고, 지역 특성과 주민 수요를 반영한 치안 정책 추진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행사는 개회와 참석자 소개를 시작으로 표창장 및 감사장 수여, 자치경찰제 및 주요 정책사업 설명, 치안 협력 강화 방안 논의 순으로 진행됐다. 장대석 도의원은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해 주민들의 목소리를 적극적으로 경청하고, 경기도남부자치경찰위원회와 긴밀히 협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안광률 도의원 역시 “지역 주민의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두고, 유관기관이 협력해 실질적인 해결책을 마련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강경량 위원장은 “이번 간담회를 계기로 도민과 자치경찰이 보다 다양한 방식으로 소통할 수 있는 창구를 확대하고, 지역 특성과 주민 요구에 부합하는 공감형 치안 정책을 발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