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름많음동두천 0.9℃
  • 흐림강릉 2.7℃
  • 구름많음서울 4.2℃
  • 맑음대전 4.2℃
  • 흐림대구 6.0℃
  • 구름많음울산 5.4℃
  • 맑음광주 6.3℃
  • 구름많음부산 6.1℃
  • 맑음고창 2.8℃
  • 맑음제주 9.4℃
  • 구름많음강화 2.2℃
  • 맑음보은 2.5℃
  • 맑음금산 3.7℃
  • 맑음강진군 4.0℃
  • 흐림경주시 5.3℃
  • 흐림거제 6.2℃
기상청 제공

종합뉴스

[21대 총선] 12시 기준 시흥시 투표율 18.54%

경기도 평균 못 미쳐...투표 독려 필요
사전투표율 미반영 수치

[시흥타임즈] 15일 오전 6시부터 제 21대 국회의원선거 투표가 전국에서 일제히 실시되고 있는 가운데 낮 12시까지 집계된 시흥시 투표율은 18.54%로 나타났다.

시흥시는 총 선거인수 39만908명중 지난 10일과 11일 실시된 사전투표에서 8만1859명(20.89%)이 투표했고, 이를 제외한 선거인 30만8520명 중 15일 낮 12시까지 7만2643명(18.54%)이 투표를 마쳤다. 

투표소의 분위기는 차분했다. 유권자들은 질서정연하게 줄을 서서 출입 전 손소독제로 소독을 한 후 비닐장갑을 끼고 투표소로 들어가 신분확인 후 투표에 임했다. 대기부터 투표완료까지 걸리는 시간은 지역에 따라 차이가 있으나 약 30분 내외가 걸렸다.

한편, 12시 기준 경기도 투표율은 19.33%고 전국 투표율은 19.17%로 집계됐다. 


배너
배너

관련기사

기자정보

프로필 사진
우동완 기자

차가운 머리와 뜨거운 가슴으로 뛰겠습니다.

배너


배너


미디어

더보기
임병택 시장, '신천~신림선' 민자-국가계획 병행 요구… 4개 지자체 ‘투트랙’ [시흥타임즈] 시흥시가 ‘신천~신림선’ 광역철도 사업의 국가계획 반영과 민간투자 방식 병행 추진을 정부에 공식 건의했다. (관련기사: 신천신림선·제2경인선·신구로선 통합... '은계호수공원역' 추가 신설 조건) 임병택 시흥시장은 3일 서울 국토발전전시관에서 광명·금천·관악 지자체장과 함께 국토교통부 장관을 만나 ‘신천~신림선’을 제5차 국가철도망구축계획에 반영하고, 수도권 서남부 광역철도 민간투자사업을 조기 추진해 줄 것을 요청했다. ‘신천~신림선’은 시흥 신천역에서 광명 하안지구, 서울 금천구 독산동, 관악구 신림역을 잇는 광역철도 노선으로, 수도권 서남부 150만 시민의 교통 불편 해소와 지역 균형발전을 이끌 핵심 교통축으로 평가된다. 특히 출퇴근 시간대 상습 교통정체 완화와 대중교통 접근성 향상이 기대된다. 이번 건의의 핵심은 국가계획 반영과 민간투자 방식 병행이라는 ‘투트랙 전략’이다. 재정사업으로 추진할 경우 2026년 이후 국가계획 반영, 2032년 이후 착공이 예상된다. 반면 민간투자사업은 절차 단축이 가능해 2030년 착공, 2035년 개통을 목표로 추진할 수 있다. 4개 지자체는 정책적 근거 확보와 사업 속도 제고를 동시에 달성하겠다는 전략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