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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뉴스

[21대 총선] 양범진 후보, 장애인 차별없는 세상 실천

경기장애인차별철폐연대와 정책협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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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타임즈] 시흥갑 지역구에 출마한 정의당 기호 6번 양범진 후보가 경기장애인차별철폐연대와 함께 “차별과 배제 없는 장애 해방의 평등한 세상”을 실천하기 위하여 정책 협약식을 실시했다.

정책 협약식의 내용은 
-장애등급제 진짜 폐기
-부양의무자기준 완전 폐기
-장애인권리보장법 제정
-장애인 탈시설지원법 과 장애인 거주시설폐쇄법 제정
-권리 중심, 중증장애인 지군의 중증 장애인 노동권 보장
-중증 중복장애, 발달장애 국자책임제 실현
-감염병, 자연재해 등 재난 위기 시의 장애인 안전 보장 대책 마련 등이다. 

양 후보는 장애인관련 22개 과제의 법 제, 개정을 성실하게 추진할 것을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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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 오이도 해상에 넙치 치어 112만여 마리 방류 [시흥타임즈] 시흥시가 지난 17일 수산자원 회복 및 어업인의 소득 증대를 위해 3억 원의 예산을 투입해 넙치(광어) 치어 약 112만 마리를 오이도 연안 해상에 방류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방류되는 넙치 치어는 수산종자 생산업체에서 지난 2월 한국수산자원공단으로부터 우수 수정란을 받아 부화시킨 후 약 3개월가량 키운 것으로 크기는 6~10cm 미만이다. 시는 지난 2일 경기도해양수산자원연구소에 넙치 치어의 전염병 감염 여부 검사를 의뢰했으며, 정밀검사 결과 참돔이리도바이러스병과 바이러스성출혈패혈증이 불검출된 건강한 종자임을 확인받았다. ‘광어’라는 명칭으로 국민들에게 익숙한 넙치는 1년에 60~80cm까지 성장하며 회, 찜, 구이, 탕 등으로 다양하게 활용되는 어종으로, 우리나라 해산 어류 양식 생산량의 90%를 차지할 만큼 인기가 높다. 한편, 시는 지난 4~5월에 오이도 갯벌에 동죽 치패 32톤 이상을 살포했고, 지난 10일에는 경기도 해양수산자원연구소가 자체 생산한 어린주꾸미 3만 마리를 오이도 연안 해상에 방류했으며, 오는 10월경에는 바지락․모시조개․동죽 치패를 오이도 갯벌에 살포할 예정이다. 경기도와 시흥시는 고갈돼가는 수산자원의 보전과 증식을 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