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맑음동두천 -4.5℃
  • 맑음강릉 -0.6℃
  • 맑음서울 -3.4℃
  • 맑음대전 -2.2℃
  • 맑음대구 0.2℃
  • 맑음울산 -0.4℃
  • 맑음광주 -0.6℃
  • 맑음부산 1.2℃
  • 맑음고창 -1.9℃
  • 구름많음제주 3.6℃
  • 맑음강화 -5.8℃
  • 맑음보은 -3.2℃
  • 맑음금산 -2.0℃
  • 맑음강진군 0.0℃
  • 맑음경주시 -0.2℃
  • 맑음거제 -0.9℃
기상청 제공

종합뉴스

[21대 총선] 문정복 후보, 경기도물리치료사회와 정책 협약

[시흥타임즈] 제21대 국회의원선거 시흥‘갑’ 더불어민주당 문정복 후보가 지난 5일 경기도간호사회 그리고 경기도물리치료사회와 정책 협약식을 맺었다.

기대 수명의 증가로, 이미 한국은 2017년 UN기준에 따른 고령화사회 진입했으며, 2025년을 기점으로 초고령화 사회로 진입하게된다. 이에 따라 노인복지서비스의 수요변화와 사회적 위험이 증가하게 되는 것이다. 

문정복 후보는 경기도간호사회와 초고령화 사회를 대비하여 복지환경을 선도적으로 변화시켜 수준 높은 간호서비스 체계를 구현하고, 의료재난에 따른 간호인력 확보 및 간호사 근로환경 및 처우를 개선하는데 뜻을 함께하기로 하며 정책협약식을 맺었다.

뿐만 아니라 경기도물리치료사회와도 초고령 사회를 대비하는 것은 물론 장애인의 건강권 실현하고, 보다전문적인 물리치료사 양성시스템을 구축하고 근로환경 및 처우를 개선하는데 뜻을 함께했다.

문 후보는 이와 관련하여 ”급속한 노인 인구 증가로 인하여 경제, 사회, 산업 등 사회 전반에 걸쳐 변화와 적응을 요구하고 있다. 특히, 초고령사회로 진입하는 만큼 이에 따른 대비책이 필요하다.“고 하며 ”노인 세대를 포괄하는 유연한 시스템을 구축해 노인과 가족 그리고 국가가 부담하는 사회적 위험요소를 줄여가겠다“고 말했다.

더불어민주당 문정복 후보는 대통령비서실 선임행정관으로 근무했으며, (현)더불어민주당 시흥갑 지역위원회 위원장, (현)중앙당 부대변인이다.


배너
배너

관련기사

기자정보

프로필 사진
우동완 기자

차가운 머리와 뜨거운 가슴으로 뛰겠습니다.

배너


배너


미디어

더보기
시흥시 “노온정수장 복구 완료…현재 정상 공급 중” [시흥타임즈] 광명시 노온정수장에서 발생했던 원수 유입 밸브 파손 사고가 8일 오후 6시 복구 완료되면서, 현재 시흥시 전 지역에 수돗물 공급이 정상화됐다. [▶관련기사: 광명 노온정수장 사고 여파…시흥시 일부 지역 단수·제한급수 ‘비상 대비’] 시흥시에 따르면 사고가 발생한 노온정수장의 긴급 복구가 예정 시각에 맞춰 마무리되며, 노온정수장에서 용수를 공급받는 시흥시 일부 지역을 포함한 수도권 서남부 지역의 급수도 정상 상태를 회복했다. 다만 시흥시는 만약의 상황에 대비해 각 동 행정복지센터에 직원 2분의 1을 비상 대기 체제로 유지하고 있다. 정수장 복구 직후 수압 안정과 공급 상태를 면밀히 점검하기 위해 약 2시간가량 상황을 예의주시하겠다는 설명이다. 시흥시 관계자는 “현재는 정상적으로 물이 공급되고 있지만, 복구 직후 발생할 수 있는 변수를 고려해 비상 대응 체계를 유지하고 있다”며 “시민 불편이 발생하지 않도록 끝까지 긴장을 늦추지 않겠다”고 밝혔다. 앞서 노온정수장은 원수 유입 개폐기와 구동기를 연결하는 기어 장치 고장으로 원수 공급이 중단되며, 시흥시 신천·은행·대야·신현·목감·매화·하중·하상 일원에 단수 또는 제한급수 우려가 제기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