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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뉴스

[21대 총선] 문정복 후보, 경기도물리치료사회와 정책 협약

[시흥타임즈] 제21대 국회의원선거 시흥‘갑’ 더불어민주당 문정복 후보가 지난 5일 경기도간호사회 그리고 경기도물리치료사회와 정책 협약식을 맺었다.

기대 수명의 증가로, 이미 한국은 2017년 UN기준에 따른 고령화사회 진입했으며, 2025년을 기점으로 초고령화 사회로 진입하게된다. 이에 따라 노인복지서비스의 수요변화와 사회적 위험이 증가하게 되는 것이다. 

문정복 후보는 경기도간호사회와 초고령화 사회를 대비하여 복지환경을 선도적으로 변화시켜 수준 높은 간호서비스 체계를 구현하고, 의료재난에 따른 간호인력 확보 및 간호사 근로환경 및 처우를 개선하는데 뜻을 함께하기로 하며 정책협약식을 맺었다.

뿐만 아니라 경기도물리치료사회와도 초고령 사회를 대비하는 것은 물론 장애인의 건강권 실현하고, 보다전문적인 물리치료사 양성시스템을 구축하고 근로환경 및 처우를 개선하는데 뜻을 함께했다.

문 후보는 이와 관련하여 ”급속한 노인 인구 증가로 인하여 경제, 사회, 산업 등 사회 전반에 걸쳐 변화와 적응을 요구하고 있다. 특히, 초고령사회로 진입하는 만큼 이에 따른 대비책이 필요하다.“고 하며 ”노인 세대를 포괄하는 유연한 시스템을 구축해 노인과 가족 그리고 국가가 부담하는 사회적 위험요소를 줄여가겠다“고 말했다.

더불어민주당 문정복 후보는 대통령비서실 선임행정관으로 근무했으며, (현)더불어민주당 시흥갑 지역위원회 위원장, (현)중앙당 부대변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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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동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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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봄 공백 해소"... 시흥시, 생활·의료·주거까지 통합 지원 [시흥타임즈] 시흥시가 지난 12월 30일 시청 글로벌센터에서 ‘2026년 누구나 돌봄(시흥돌봄SOS센터)’ 서비스 제공기관 업무 협약식을 진행하고, 돌봄 공백 해소를 위한 본격적인 준비에 나섰다. 이번 협약은 지난 11월 20일부터 약 2주간 진행된 공개모집을 통해 현장 확인과 서류 심사를 거쳐 선정된 총 36개 서비스 제공기관을 대상으로 체결됐다. 협약에 따라 해당 기관들은 2026년 한 해 동안 돌봄이 필요한 시민에게 ‘누구나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누구나 돌봄’은 갑작스러운 질병이나 사고, 가족 돌봄 공백 등으로 일상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시민을 지원하기 위한 사업이다. 시흥시는 ▲생활돌봄(신체활동·가사활동 지원) ▲동행돌봄(필수 외출 지원) ▲주거안전(간단 집수리, 청소·방역, 세탁 지원) ▲식사 지원(도시락 제공) ▲일시보호(단기간 시설 입소) ▲심리상담(맞춤형 상담) ▲재활돌봄(운동 재활) ▲방문의료(가정 방문 진료) 등 폭넓은 돌봄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서비스를 이용하기 위해서는 주소지 동 행정복지센터(시흥돌봄SOS센터)에 방문하거나 전화로 신청할 수 있으며, 중위소득 기준에 따라 돌봄 서비스를 지원받을 수 있다. 심윤식 복지국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