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맑음동두천 -8.4℃
  • 맑음강릉 -1.7℃
  • 맑음서울 -5.5℃
  • 맑음대전 -5.3℃
  • 맑음대구 -2.1℃
  • 맑음울산 -2.2℃
  • 맑음광주 -3.3℃
  • 맑음부산 -0.8℃
  • 맑음고창 -2.7℃
  • 흐림제주 4.3℃
  • 맑음강화 -8.5℃
  • 맑음보은 -9.0℃
  • 맑음금산 -6.9℃
  • 맑음강진군 -2.7℃
  • 맑음경주시 -3.5℃
  • 맑음거제 -2.1℃
기상청 제공

종합뉴스

[21대 총선] 문정복, “지하철 교통체계, 집권여당의 힘으로 마무리 할 것”

후보자 토론회

[시흥타임즈] 제21대 국회의원선거 시흥‘갑’ 더불어민주당 문정복 후보가 6일 시흥시선거방송토론위원회에서 주관하는 제21대 국회의원선거 시흥‘갑’ 후보자토론회에 참석하여 각 당의 후보들과 열띤 토론을 벌였다.

선거토론은 87분간 진행되었다. 공통질의로는 ‘코로나19’로 인한 지원대책과 도시의 균형발전 방안, 시흥시 대중교통체계 개선방안에 대하여 각 후보가 어떻게 생각하는지에 물었다. 이어서 후보자 공약발표와 개별질문을 시간에서는 각 후보의 공약을 검증하고 상호토론하는 시간을 가졌다.

문정복 후보는 토론회에서 “시흥발전의 큰 꿈을 가지고 있다. 문정복이 멈춘 시흥의 심장을 다시 뛰게 하겠다.”고 하며, “그동안 중앙정부에서 쌓은 경험과 인맥을 바탕으로 시흥의 미래 100년 청사진을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이어서 문 후보는 1호 공약인 ‘남북평화 글로벌 복합단지’에 대한 설명으로 시작으로, 시흥시민들의 최대 관심사인 교통분야에서 제2경인선을 완성해 서울로 가는 시간을 단축시키고, 인천2호선연장선의 경제성을 보완하여 강남으로 편안하게 갈 수 있는 환경을 더불어민주당 후보인 남동의 윤관석, 광명의 양기대, 금천의 최기상, 관악의 정태호와 함께 협의하여 마무리 하겠다.“고 밝혔다.

마지막으로 문 후보는 ‘자신과 같은 99%의 서민들을 위해서 정치를 하겠다. 마음의 작은 풀씨가 성장해 큰 나무가 되려고 한다. 국민들이 행복하고 편안한 삶을 살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며 발언을 마무리했다.

더불어민주당 문정복 후보는 대통령비서실 선임행정관으로 근무했으며, (현)더불어민주당 시흥갑 지역위원회 위원장, (현)중앙당 부대변인이다.


배너
배너

관련기사

기자정보

프로필 사진
우동완 기자

차가운 머리와 뜨거운 가슴으로 뛰겠습니다.

배너


배너


미디어

더보기
시흥시 “노온정수장 복구 완료…현재 정상 공급 중” [시흥타임즈] 광명시 노온정수장에서 발생했던 원수 유입 밸브 파손 사고가 8일 오후 6시 복구 완료되면서, 현재 시흥시 전 지역에 수돗물 공급이 정상화됐다. [▶관련기사: 광명 노온정수장 사고 여파…시흥시 일부 지역 단수·제한급수 ‘비상 대비’] 시흥시에 따르면 사고가 발생한 노온정수장의 긴급 복구가 예정 시각에 맞춰 마무리되며, 노온정수장에서 용수를 공급받는 시흥시 일부 지역을 포함한 수도권 서남부 지역의 급수도 정상 상태를 회복했다. 다만 시흥시는 만약의 상황에 대비해 각 동 행정복지센터에 직원 2분의 1을 비상 대기 체제로 유지하고 있다. 정수장 복구 직후 수압 안정과 공급 상태를 면밀히 점검하기 위해 약 2시간가량 상황을 예의주시하겠다는 설명이다. 시흥시 관계자는 “현재는 정상적으로 물이 공급되고 있지만, 복구 직후 발생할 수 있는 변수를 고려해 비상 대응 체계를 유지하고 있다”며 “시민 불편이 발생하지 않도록 끝까지 긴장을 늦추지 않겠다”고 밝혔다. 앞서 노온정수장은 원수 유입 개폐기와 구동기를 연결하는 기어 장치 고장으로 원수 공급이 중단되며, 시흥시 신천·은행·대야·신현·목감·매화·하중·하상 일원에 단수 또는 제한급수 우려가 제기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