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흐림동두천 22.0℃
  • 맑음강릉 27.2℃
  • 흐림서울 23.3℃
  • 흐림대전 24.4℃
  • 맑음대구 27.3℃
  • 맑음울산 25.5℃
  • 맑음광주 24.9℃
  • 맑음부산 24.8℃
  • 맑음고창 23.2℃
  • 구름많음제주 23.5℃
  • 구름많음강화 22.1℃
  • 맑음보은 23.0℃
  • 맑음금산 22.3℃
  • 구름많음강진군 22.8℃
  • 맑음경주시 25.8℃
  • 구름많음거제 24.1℃
기상청 제공

종합뉴스

「통」함진규 후보, 중소기업체 방문 '현장소통'

URL복사
[시흥타임즈] 함진규 예비후보가 25일 오전 최악의 경제상황과 경기침체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관내 중소기업체를 방문했다. 

평소 함후보는 지역 경제살리기와 일자리창출를 강조했으며, 소상공인과 중소기업에 대한 각별한 관심을 보였다.

동 방문업체는 항공부품, 치과용의료부품, 자동차부품, 정보통신부품, 반도체부품 등 초정밀부품을 생산하고, 기술사업역량 및 기술경쟁력이 우수한 중소기업이며 근로자복지에 최우선을 두고 다양한 직원복지제도를 시행하고 있다.
  
함후보는 간담회에서 “도심기업체에 어려움을 잘 알고 있다”면서 지역주민에 대한 일자리 창출을 부탁하고 “4차산업과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에 대한 더 좋은 지원책이 있는지 지속적으로 고민하겠다”고 답했다.

이날 현장방문에는 안돈의 시흥시의회 기업지원특별위원장, 성훈창 시의원, 이금재 시의원이 함께 했다.


배너

관련기사



배너

미디어

더보기
시흥시, 오이도 해상에 넙치 치어 112만여 마리 방류 [시흥타임즈] 시흥시가 지난 17일 수산자원 회복 및 어업인의 소득 증대를 위해 3억 원의 예산을 투입해 넙치(광어) 치어 약 112만 마리를 오이도 연안 해상에 방류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방류되는 넙치 치어는 수산종자 생산업체에서 지난 2월 한국수산자원공단으로부터 우수 수정란을 받아 부화시킨 후 약 3개월가량 키운 것으로 크기는 6~10cm 미만이다. 시는 지난 2일 경기도해양수산자원연구소에 넙치 치어의 전염병 감염 여부 검사를 의뢰했으며, 정밀검사 결과 참돔이리도바이러스병과 바이러스성출혈패혈증이 불검출된 건강한 종자임을 확인받았다. ‘광어’라는 명칭으로 국민들에게 익숙한 넙치는 1년에 60~80cm까지 성장하며 회, 찜, 구이, 탕 등으로 다양하게 활용되는 어종으로, 우리나라 해산 어류 양식 생산량의 90%를 차지할 만큼 인기가 높다. 한편, 시는 지난 4~5월에 오이도 갯벌에 동죽 치패 32톤 이상을 살포했고, 지난 10일에는 경기도 해양수산자원연구소가 자체 생산한 어린주꾸미 3만 마리를 오이도 연안 해상에 방류했으며, 오는 10월경에는 바지락․모시조개․동죽 치패를 오이도 갯벌에 살포할 예정이다. 경기도와 시흥시는 고갈돼가는 수산자원의 보전과 증식을 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