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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뉴스

「민」시흥을 김봉호 국회의원 예비후보 출판기념회 성황

[시흥타임즈] 제 21대 국회의원 선거에 출마하는 김봉호(푸른솔법률사무소 대표)더불어민주당 시흥을 예비후보가 지난 11일 경기 시흥시 시흥여성비전센터 대강당에서 자신의 자전적 에세이 ‘깨어있는 사람들, 깨어나는 시흥을’의출판기념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를 축하하기 위해 박원순 서울시장, 전해철 의원, 박홍근 의원,이찬희 대한변호사협회장, 박수현 전 청와대 대변인 등이 영상축사 및 축전을 보내왔으며, 많은 시민들의 영상 축하 메시지도 함께했다.

‘흔들리지 않는 나라의 출발은 흔들리지 않는 시흥’이 되어야 한다고 강조한 김봉호 예비후보는 행사 도중 편지를 낭독하던 아내 안선희 시흥시의회 운영위원장이 민주화운동 및 노동운동 시절의 어려움과 그럼에도 아직 가야할 길이 많이 남았다며 눈시울을 붉히자, 연단 위로 올라가 아내를 안아주며 위로하기도 했다.

한편 이날 행사는 방송인 노정렬 씨의 사회로 진행됐으며 임병택 시흥시장, 문정복 전 더불어민주당 시흥갑 위원장, 박시영 윈지코리아컨설팅 대표, 김진섭 공수처설치추진연대 전국대표, 정해랑 주권자전국회의 공동대표를 비롯해 각계각층의 지역인사 및 1000여명의 시흥시민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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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동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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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세 이상이라면 ‘알츠하이머 치매 위험도 혈액검사’ 신청하세요 [시흥타임즈] 시흥시가 알츠하이머 치매 고위험군을 조기에 발견하고 맞춤형 관리를 강화하기 위해 60세 이상 시민을 대상으로 ‘알츠하이머 치매 위험도 혈액검사 시범사업’을 3월 9일부터 추진한다. 이번 시범사업은 알츠하이머 치매의 원인물질로 알려진 베타아밀로이드 축적 정도를 혈액검사로 확인해 치매 발병 이전 단계에서 위험도를 예측하는 검사다. 검사 비용은 전액 무료다. 지원 대상은 주민등록상 시흥시에 거주하는 60세 이상 시민(1966년 이전 출생자)이다. 치매 환자 가족,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등 건강 취약계층을 우선 지원하며, 일반 시민도 신청할 수 있다. 신청 기간은 3월 9일부터 18일까지이며, 시흥시치매안심센터 전화(031-310-5858, 6065, 6067)를 통해 선착순으로 총 1,100명을 모집한다. 검사 절차는 먼저 치매안심센터에서 인지선별검사를 실시한 뒤 결과가 ‘정상’으로 확인되면 검사 의뢰서를 발급받아 관내 협약병원에서 알츠하이머 치매 위험도 혈액검사를 받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협약병원은 시화병원, 신천연합병원, 연세더바로병원, 조은내과의원 등 4곳이다. 이는 인지 기능이 정상인 단계에서 치매 고위험군을 조기에 발굴해 예방 중심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