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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거

김윤식, “이제는 바꿉시다” 출판기념회 성황

[시흥타임즈=주호연·남가연 객원기자] 오는 4월 국회의원 선거에서 시흥을 지역구로 출마를 준비하고 있는 김윤식 전 시흥시장의 출판기념회가 6일 오후 정왕동 평생학습관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날 김 전 시장의 저서 ‘이제는 바꿉시다’ 출판기념회에는 이낙연 전 국무총리, 문정복 더불어민주당 시흥갑 국회의원, 장재철 국민의힘 시흥을 당협위원장, 양범진 정의당 시흥시위원장, 임병택 시흥시장 등 지역 정치인들을 비롯해 각계각층의 인사들이 강당을 가득 메우며 김 전 시장의 출판을 축하했다.

김 전 시장은 “숟가락만 얹는 정치인을 일하는 정치인으로” 라는 타이틀을 걸고 오는 4월 국회의원 선거에 열기를 올렸다. 


한편, 김 전 시장은 민주당의 후보 심사 과정에서 ‘부적격’ 판정을 받고 이를 강하게 비판해왔다. 그는 지난 12월 20일 열린 기자회견에서 “만약 당이 버린다면 제3의 길을 고민하지 않을 수 없다” 며 무소속 출마와 신당 참여 등을 염두에 두고 있음을 밝힌 바 있다. 

시흥을 지역구는 오는 4월 국회의원 총선거에서 민주당 소속 조정식 국회의원과 김봉호 변호사, 김윤식 전 시흥시장, 김상욱 시흥발전연구원 원장, 국민의힘 장재철 당협위원장이 후보로 나선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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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 주요 악취배출업소 선정 및 집중 관리 돌입 [시흥타임즈] 시흥시(시장 임병택)는 스마트허브 내 고질적인 악취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올해 ‘스마트허브 주요 악취 배출업소’ 32곳을 선정하고 총 68억 원 규모의 자발적 시설 개선과 집중 관리에 돌입한다. 집중 관리 대상은 악취방지법 위반 업소, 악취 민원 다량 발생 업소 및 순찰 시 악취 강도가 높게 측정된 사업장 등 환경 관리가 필요한 곳들로 구성됐다. 이번 사업은 연중 추진되는 것으로, 시는 선정된 32개 사업장을 대상으로 ▲노후 방지시설 신규 설치 및 보수 ▲설비 운영 최적화 및 공정개선 ▲체계적 관리 및 기술 지원 등을 통해 대규모 시설 투자와 공정개선을 끌어낼 계획이다. 특히 시는 시설 개선에 그치지 않고 사후 관리도 병행한다. 야간 및 하절기 등 취약 시간대 불시 점검을 강화하고, 민간환경감시원을 활용해 정기적인 악취 강도 체크와 분기별 계획 이행 여부를 확인할 예정이다. 양순필 환경국장은 “노후 시설의 근원적 개선과 체계적인 관리를 통해 악취 발생을 근원적으로 차단함으로써 스마트허브 인근 주거지역의 악취 민원을 획기적으로 줄여나가며, 기업체의 적극적인 참여와 자발적인 시설 투자를 끌어내 쾌적한 대기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