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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거

「민」 김봉호, “서울역·강남역 30분 시대 열겠다” 공약

[시흥타임즈] 시흥을 지역구에서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예비후보로 등록한 김봉호 변호사가 6일 시흥시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1호 대표 공약인 ‘교통혁명’을 발표했다.

김 예비후보는 기자회견에서 “서울역·강남역 30분 시대를 열겠다” 면서 “월곶광역환승센터를 조성하고 ▲GTX-B 월곶역-송도-서울역 노선 추진, ▲송도-부산 KTX 월곶역 정차 추진, ▲송도 - 강릉 이음 KTX 월곶역 정차 추진, ▲인천신항인입선 월곶역 연계 등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또 정왕·배곧·군자 지역의 대중교통 개선을 위해 ▲GTX-C 오이도역-상록수역-강남역 노선 추진, ▲월판선 지선 전철역 5개소 신설(배곧역, 서울대역, 오이도해양단지역, 거북섬역, 죽율역) 신설, ▲정왕·배곧·군자동 바로와 마을버스 운행 조기 추진, ▲배곧대교 건설-인천신항 인입철도 유치 등을 약속했다. 

한편, 시흥을 지역구에는 6일 현재 국민의힘 장재철 예비후보와 민주당 김봉호 예비후보만이 선관위에 등록을 마쳤고, 현역인 민주당 조정식 국회의원과 출마를 예정하고 있는 김윤식 전 시흥시장, 김상욱 시흥발전연구원 원장 등은 등록하지 않은 상태다. 

조 의원과 김 전시장, 김 원장 등은 당내 공천과 신당 추진 여부에 따라 후보 등록에 나설 것으로 관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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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만 뿌려도 퇴치” 불편한 ‘러브버그’ 이렇게 대응해요 [시흥타임즈] 최근 빈번하게 출몰하고 있는 러브버그로 인한 시민 불편에 대응하기 위해 시흥시(시장 임병택)는 적극적인 대응을 펼치고 있다. 러브버그의 정식 명칭은‘붉은등우단털파리’다. 고온다습한 환경을 좋아하며, 기후변화로 인해 서울에서 지난 2022년부터 주로 나타나고 있으며 매년 반복적으로 발생한다. 러브버그는 독성이 없고 인간을 물지도 않으며 질병을 옮기지 않는 익충이다. 특히 애벌레는 나무와 낙엽을 분해해 토양에 양분을 주고 성충은 꽃을 수분하는 익충이지만, 특유의 생김새와 사람에게 날아드는 습성으로 인해 혐오감을 일으킬 수 있다. 보통 6월 중순에 나타나서 7월 초에는 사라질 것으로 예상된다. 시흥시는 시민들의 불편 민원에 대응해 러브버그 퇴치법을 충분히 설명하고 필요시 방역을 진행하고 있다. 단, 대량으로 살충제를 뿌리는 건 다른 생물에도 영향을 줄 수 있다는 전문가의 조언을 고려해 살충제 살포에 대해서는 조심스럽게 접근하고 있다. 러브버그 대처법으로는 ▲물 뿌리기 ▲방충망 정비 ▲끈끈이 트랩 사용 ▲자동차 왁스칠하기 등이 있다. 시흥시보건소 관계자는 “러브버그에 대한 지나친 혐오감을 가질 필요는 없으며, 시민 개개인이 러브버그 퇴치법을 실천하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