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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거

[4·10 총선] 13시 시흥시 투표율 49.3% '경기도 최하위권'

[시흥타임즈] 10일 오전 6시부터 제22대 국회의원선거의 투표가 전국에서 일제히 실시되고 있는 가운데 13시까지 집계된 시흥시 투표율(사전투표 합산)은 49.3%로 21만 3,965명이 투표를 마친 것으로 나타났다.

시흥시는 총 선거인수 43만 3,914명 중 지난 5일과 6일 실시된 사전(우편)투표에서 12만 1,456명(28%)이 미리 투표했고, 이를 제외한 선거인 중 10일 13시까지 9만 2,509명(21.4%)이 본 투표를 마쳤다. 

사전투표 양일간 투표소에 인파가 몰린 것과 달리 투표 당일의 분위기는 차분했다. 대기부터 투표완료까지 걸리는 시간은 지역에 따라 차이가 있으나 약 10분 내외가 걸렸다.

지난 5일과 6일 사전투표에서 약 3분의 1가량의 유권자가 이미 투표를 마친데다가 20곳에 불과했던 사전투표소가 본 투표 당일엔 115개 지역별 투표소로 늘어나 유권자가 분산된 영향으로 풀이된다. 

한편, 13시 기준 전국 투표율은 53.4%, 경기도 투표율은 52.3%로 시흥시는 경기도내 31개 시군 중 최하위의 투표율을 보이고 있어 투표 독려가 더 필요하다는 지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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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 한파쉼터 등 현장점검 나서 [시흥타임즈] 시흥시는 한파가 집중되는 시기를 맞아 지난 1월 20일 한파로 인한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관내 주요 결빙 취약지역과 한파 쉼터를 대상으로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현장점검은 겨울철 기온 급강하로 발생할 수 있는 도로 결빙과 보행자 미끄럼 사고를 미리 차단하고, 버스정류장 스마트셸터 등 시민들이 자주 이용하는 한파 쉼터의 안전 관리 상태를 확인하기 위해 마련됐다. 현장에서는 결빙 취약지역의 관리상태와 제설ㆍ제빙 대비 상황을 점검하고, 버스정류장 스마트셸터와 주변 보행 환경, 시설 운영 상태를 집중적으로 확인했다. 아울러, 발견된 미흡 사항에 대해서는 현장에서 즉각적인 조치를 지시하고, 지속적인 관리 강화를 당부했다. 현재 시는 시민들을 한파로부터 안전하게 보호하기 위해 한파 쉼터 378곳과 한파 저감시설 285곳을 설치해 운영하고 있다. 또한, 야간 한파 취약 시간대에는 독거노인, 장애인 등 취약계층을 보호하기 위해 한파 응급대피소 2곳을 지정해 운영 중이다. 이날 연성동 일대 현장점검에 나선 임병택 시흥시장은 “한파로 인한 결빙 사고는 작은 방심이 큰 사고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현장 중심의 선제적 점검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라며, “시민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