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맑음동두천 -13.2℃
  • 맑음강릉 -9.2℃
  • 맑음서울 -11.6℃
  • 대전 -10.5℃
  • 맑음대구 -8.3℃
  • 맑음울산 -7.5℃
  • 광주 -7.9℃
  • 맑음부산 -6.6℃
  • 흐림고창 -8.3℃
  • 제주 -1.0℃
  • 맑음강화 -11.9℃
  • 맑음보은 -12.1℃
  • 흐림금산 -9.6℃
  • 구름많음강진군 -5.0℃
  • 맑음경주시 -8.4℃
  • 맑음거제 -5.6℃
기상청 제공

선거

「국」 장재철, "GTX-C노선 월판선 연결" 공약

[시흥타임즈] 시흥을 지역구에서 국민의힘 후보로는 유일하게 출마한 장재철 국회의원 예비후보가 시흥시민들의 염원인 GTX를 월판선에 연결하여 시흥시로 가져오겠다는 공약을 발표했다.  

4일 장재철 예비후보는 “경기도민의 염원인 GTX가 우리 시흥시 을지역에는 들어서지 못하고 있다. 이는 우리 시흥시민들을 더욱 힘들게 만들 것이다. 절대 포기할 수 없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수도권 교통격차 해소라는 실질적인 GTX의 취지를 부합하려면 월판선으로 연결해 GTX-C노선을 가져오는 것이 가장 현실적이다.”고 설명했다.

최근 윤석열정부의 GTX정책이 발표되었지만, 새로운 노선이 발표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시흥시는 포함되지 않아 시흥시민들은 아쉬움을 표현하고 있다.

장재철 예비후보는 본인의 SNS에 GTX 공약에 대해 자세히 알리고 있다.

장 예비후보는 GTX-C노선 중 일부를 4호선과 1호선과 공유되는 구간에서 발생하는 배차포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인덕원 역을 통해 월판선으로 가져온다는 구상이다. 

월판선은 KTX와 철도가 공용가능하므로 GTX의 역할을 효과적으로 수행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장재철 예비후보는 “빠른 시일내에 다른 공약들도 정리하여 시민분들게 알리겠다”고 했다. 

한편 장재철 예비후보는 지난 1월 31일 국민의힘 공천심사에 접수를 마치며 이번 국회의원선거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배너
배너

관련기사

배너


배너


미디어

더보기
‘미스터 캐슬’, 삶의 이야기를 담은 신곡 7일 공개 [시흥타임즈=주호연 객원기자] 시흥시에 거주하는 음악인 미스터 캐슬(Mr. Castle)이 자신의 삶을 바탕으로 한 자전적 이야기를 음악으로 풀어낸 신곡을 7일 발표했다. 이번에 공개된 곡은 「사랑은 언제나 내 손을 잡아」와 「상처를 더 사랑해준 이에게」 두 곡으로, 개인의 경험을 넘어 가족과 사랑에 대한 메시지를 담고 있다. 첫 번째 곡 「사랑은 언제나 내 손을 잡아」는 어린 시절 사고로 신체적 어려움을 겪게 된 한 소년의 이야기에서 출발한다. 그러나 이 곡은 단순한 극복 서사에 머무르지 않는다. 힘들었던 시간 속에서도 곁을 지켜준 사람들의 존재가 삶을 이어가게 했다는 의미를 중심에 둔다. ‘손’이라는 상징을 통해, 누군가의 지지가 한 사람의 삶을 어떻게 붙잡아 주었는지를 담담하게 풀어냈다. 이어 발표된 「상처를 더 사랑해준 이에게」는 어려운 시절을 함께 견뎌낸 가족, 특히 할머니에 대한 마음을 담은 곡이다. 힘든 환경 속에서도 묵묵히 곁을 지켜준 어른의 사랑이 시간이 지나도 사라지지 않는 기억으로 남아 있음을 전한다. 세대를 넘어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가족의 정서를 중심으로 한 노래다. 이번 음원은 미스터 캐슬이 직접 가사를 쓰고 노래했으며, 작곡에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