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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거

「새로운미래」 김상욱, 교통·물류·교육 혁신 등 5대 공약 발표

[시흥타임즈] 시흥을 선거구에 출마한 새로운미래 김상욱 예비후보가 6일 시흥시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인천국제공항의 인접 도시 시흥에서 정보화 시대의 신호탄을 쏘아 올리겠다고 밝혔다.

김 예비후보는 이날 핵심공약으로 ‘시화공단 셔틀버스 도입, 소금 꽃밭 정원조성, 배곧대교 착공, 오이도역 복합환승센터유치 및 복합쇼핑몰 조성, 생명공원 별빛드론과학관개설’ 등 5대 공약을 발표하며 오는 4월 치러지는 제22대 국회의원 선거에 박차를 가했다. 

그는 “시흥시는 대중교통이 부족해 버스 준공영제로 월곶, 배곧, 오이도, 거북섬을 이어, 산업도시 시흥의 편리한 출퇴근과 관광 활성화까지 연계되면 시민의 삶이 향상될 수 있다”고 강조했다.

[아래는 김상욱 예비후보의 핵심 공약이다]

시흥을 국회의원 예비후보 김상욱입니다.
이제 세계 어떤 입장에서 생각해도 지구촌이라는 말이 결코 어색하지 않은 시기입니다. 대한민국의 허브 인천국제공항의 인접도시 시흥! 시흥에 정보화 시대의 신호탄을 쏘아 올릴 새 일꾼! 새로운미래 시흥을 국회의원 예비후보 김상욱, 핵심공약을 발표하겠습니다.
 
첫째, 셔틀버스도입으로 산업도시 시흥의 접근성을 향상시켜야 합니다.

월곶 → 배곧 → 오이도 → 거북섬 → 시화공단 운행 셔틀버스 즉시 도입.
교통편의는 경제활성화의 수혈입니다. 우리 몸 속 피가 활발하게 돌아야 하지만 트램도입은 어렵습니다. 이때 셔틀버스의 즉시 도입으로 산업화와 주거공간의 혈맥을 이음으로 시민의 직주 접근성을 향상시켜야 합니다.

현재 시흥시는 대중교통이 절대적으로 부족합니다. 이에 버스를 준공영제로 일부시행하여 월곶, 배곧, 오이도, 거북섬을 이어야합니다. 셔틀버스야말로 산업도시 시흥의 출퇴근을 편리케함은 물론 관광 활성화까지 연계되어 시민 모두의 삶의 질이 향상될 수 있습니다.
 
둘째, 시흥화훼단지 (일명 소금꽃밭정원)을 조속히 이루어야 합니다.

소금꽃밭정원 건설.
월곶의 30만평과 포동의 60만평 폐 염전부지에 꽃단지공원을 조성하여 수도권의 대표적인 국가정원으로 자리매김하겠습니다. 대한민국관문인 인천공항과 30분이내, 서울강남과 30분이내의 지리적인 이점을 가진 90만평에 광활한 반전꽃단지 소금꽃밭정원을 조성하겠습니다.

지난 한 해 순천만은 정원박람회로 1,000만  관광객  유치를  달성했습니다. 또한 480억원의 수익도 창출했습니다. 대한민국의 관문부터 볼거리로 풍부한 소금꽃밭정원을 조성하면 버려진 장소에서 기적의 명소로 탈바꿈 될 것입니다. 지리적요충지 시흥으로 향한 수많은 관광객(K뷰티, 결혼, 바이오산업, K의료)이 유치될 것입니다. 여기에 양질의 일자리가 수만개 창출될 것입니다. K문화의 관문도시 시흥은 모두가 찾고 싶은 관광명소로 거듭날 것입니다.
 
셋째, 배곧대교의 착공입니다.

배곧대교 개통으로 인천1호선과 서해선 연결로 기폭제 시흥(정왕동, 배곧동경유) 탄생!
이제 정왕동 일대는 노후계획도시 특별법으로 개발을 진행해야 하는 상황입니다. 폭발적으로 인구가 증가할 것입니다. 우리 배곧신도시가 전철이 없는 섬과 같은 신도시인 관계로 시민들의 지속적인 전철 도입 요구에 부응하기 위해 배곧대교가 반드시 착공되어야 합니다.

배곧대교는 복층대교로 건설하여 1층은 인천1호선 테크노파크역에서 배곧신도시를 지나 정왕대로를 통해 시화공단을 거쳐 서해선 원시역과 연결되는 전철 노선으로 활용할 것입니다. 2층은 일반차량이 다님으로 월곶대교의 교통체증을 감소시키고, 배곧신도시 인구유입을 활성화할 것입니다. 정왕동 재개발로 인한 인구 증가에 대비하고 주민 기대에도 부응하는 배곧대교는 꼭 착공되어야 하는 과제입니다.

넷째, 오이도역 복합환승센터 및 복합쇼핑몰이 유치되어야 합니다.

오이도역 복합환승센터 및 복합쇼핑몰 유치.
KTX, GTX-C 노선이 오이도역에서 정차토록 해야 합니다. 이렇게 되면 철도 4개선이 정차하게 되는 교통 핵심지역으로 변모하게 됩니다. 여기에 복합쇼핑몰을 유치함으로 오이도역에 새로운 역사를 쓰는 시대를 열어야 합니다.

오이도역을 교통요지로 변모시켜 정왕동 역세권 재개발을 통해 인천, 부천, 광명, 안산, 화성의 경제인구를 흡수하여 침체된 정왕권 경제를 활성화하고, 청년문화공간을 확충할 것입니다.

다섯째, 스마트도시 시흥배곧생명공원 동산에 별빛드론과학관을 개설하여야 합니다.

스마트도시 시흥배곧 생명공원 동산에 별빛드론과학관 개설.
이제 전국은 스마트 도시화 되고 있습니다. 스마트도시의 선두주자 배곧신도시의 생명공원, 그 중에서도 동산은 새로운 탈바꿈을 하여야 합니다. 마르지 않는 세수 관광수입을 위해 불빛을 차단한 별빛관측과 드론 대회를 개최할 수 있는 과학관 시대를 열어야 합니다.

지역민은 무료, 외지인은 유료로 많은 지자체들이 시행중인 세외관광수입의 시대를 우리 시흥시도 배곧생명공원에서 열어야 합니다. 집중 어둠을 주어 첨성대처럼 별빛을 볼 수 있고, 드론쇼 개최 등을 통한 축제의 장으로서 생명공원언덕이 변화시대를 맞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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