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흐림동두천 7.1℃
  • 맑음강릉 14.8℃
  • 연무서울 7.8℃
  • 박무대전 12.1℃
  • 맑음대구 13.9℃
  • 맑음울산 14.5℃
  • 연무광주 12.8℃
  • 맑음부산 12.9℃
  • 맑음고창 12.6℃
  • 맑음제주 14.7℃
  • 흐림강화 6.9℃
  • 맑음보은 11.3℃
  • 맑음금산 12.0℃
  • 맑음강진군 14.1℃
  • 맑음경주시 14.1℃
  • 맑음거제 11.2℃
기상청 제공

종합뉴스

[코로나19] 29일 시흥시 확진자 2명 발생

목감동 거주 83년생 남성과 2017년생 자녀 '가족간 감염'
관내 26, 27번째 확진자

[시흥타임즈=기사수정:20시] 29일 시흥시 목감동에 거주하는 83년생 남성과 그의 자녀인 2017년생 여야가 코로나19로 확진됐다. 

시흥시 관내 26번째 확진자인 남성은 지난 26일 노원구 47번째 확진확자와 최종 접촉했으며 여의도 현대카드 사옥 5층에서 근무한 것으로 확인됐다.

26번째 확진자는 29일 확진판정을 받고 현재 경기도의료원 수원병원으로 이송된 상태다. 

또 확진된 남성의 자녀인 2017년생 여아도 이날 오후 5시 30분 확진판정을 받아 성남의료원으로 이송됐다. 

시는 확진자가 발생하자 거주지와 인근을 방역하는 한편 역학조사를 진행 중이며, 확진환자의 이동경로나 접촉자 등에 대한 정보는 역학조사가 완료되는 대로 시 홈페이지와 SNS를 통해 알릴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일상생활에서 마스크를 착용하고, 소규모 모임 자제하며 코로나19극복에 동참해 주시길 부탁드린다." 라고 전했다.


배너
배너

관련기사

배너


배너


미디어

더보기
시흥시, ‘온동네 초등돌봄’ 전국 첫 민·관·학 협력 모델 가동 [시흥타임즈] 시흥시는 교육부가 기존의 늘봄학교를 ‘온동네 초등돌봄’ 국정과제로 발전시킴에 따라, 전국 최초 민ㆍ관ㆍ학 협력 돌봄 모델을 기반으로 지역 맞춤형 초등돌봄 체계 확산에 앞장선다. 지난 2월 3일 교육부가 발표한 ‘온동네 초등돌봄ㆍ교육 추진 방안’은 지방자치단체를 중심으로 학교ㆍ지역사회ㆍ공공기관이 유기적으로 연계해 돌봄과 교육을 통합 지원하는 협력형 체계를 구축하는 것이 핵심이다. 초등 3학년 이상 학생에게 연 50만 원의 방과후 프로그램 이용권을 지원하고, 총 240억 원을 투입해 전국적으로 15곳 이상 ‘온동네 돌봄ㆍ교육센터’를 확충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시는 이미 지난 2023년부터 ‘온종일돌봄사업 추진위원회’를 운영하며 학교ㆍ지자체ㆍ지역사회가 참여하는 협력 거버넌스를 구축해 왔다. 특히 2024년 행정안전부 주관 ‘지방자치단체 늘봄학교 연계ㆍ협력 우수사례 공모’에서 전국 최초 민ㆍ관ㆍ학 협력 기반 시흥형 돌봄모델로 선정된 검바위초 거점형 아이누리 돌봄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시는 교육부 정책 발표에 맞춰 기존 협의체를 중심으로 시흥교육지원청 간 정책 연계성을 강화하고, 돌봄 수요 분석과 서비스 조정을 체계화해 현장 실행력을 한층 높여 나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