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흐림동두천 6.6℃
  • 맑음강릉 13.7℃
  • 연무서울 7.8℃
  • 박무대전 11.2℃
  • 맑음대구 13.6℃
  • 맑음울산 14.7℃
  • 연무광주 11.9℃
  • 맑음부산 12.7℃
  • 맑음고창 11.5℃
  • 맑음제주 13.9℃
  • 흐림강화 6.8℃
  • 맑음보은 10.8℃
  • 맑음금산 11.3℃
  • 맑음강진군 12.1℃
  • 맑음경주시 13.3℃
  • 맑음거제 10.1℃
기상청 제공

종합뉴스

코로나19 감염예방을 위한 어린이집 통학차량 방역

[시흥타임즈] 시흥시가 4월에서 5월 사이 5일간 시흥시 어린이집 연합회에서 추진하는 어린이집 통학차량 방역을 지원하기 위해 갯골생태공원 임시 사용을 허가했다.

이번 실시하는 어린이집 통학차량 방역은 어린이집이 정상화되기 전에 코로나19를 철저히 예방하는 차원에서 실시하는 것으로, 어린이집 휴원 기간 동안 이루어질 예정이다.

감염에 취약한 영유아를 보호하고, 통학차량의 안전한 이용을 위해 차량와이퍼, 에어컨필터, 향균탈취제 등 차량 소모품 교체와 함께 소독을 실시한다. 

방역에 참여하는 어린이집은 160여소로 4월 20일부터 5월11일 사이 5일간 방역을 실시한다. 이번 통학차량에 대한 서비스는 어린이집 정상화를 준비하면서 영유아의 안전을 염원하는 어린이집연합회의 적극적인 요청과 현대자동차서비스센터 시화점에서 무상 지원 및 시의 장소 제공으로 성사되었다.

시 관계자는 “코로나19가 하루빨리 종식되어 어린이집이 원활히 운영될 수 있기를 바란다”며 “어린이집의 정상화 전에 차량 소모품 교체 및 방역을 철저히 해 유아가 보다 안전하게 차량을 이용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배너
배너

관련기사

배너


배너


미디어

더보기
시흥시, ‘온동네 초등돌봄’ 전국 첫 민·관·학 협력 모델 가동 [시흥타임즈] 시흥시는 교육부가 기존의 늘봄학교를 ‘온동네 초등돌봄’ 국정과제로 발전시킴에 따라, 전국 최초 민ㆍ관ㆍ학 협력 돌봄 모델을 기반으로 지역 맞춤형 초등돌봄 체계 확산에 앞장선다. 지난 2월 3일 교육부가 발표한 ‘온동네 초등돌봄ㆍ교육 추진 방안’은 지방자치단체를 중심으로 학교ㆍ지역사회ㆍ공공기관이 유기적으로 연계해 돌봄과 교육을 통합 지원하는 협력형 체계를 구축하는 것이 핵심이다. 초등 3학년 이상 학생에게 연 50만 원의 방과후 프로그램 이용권을 지원하고, 총 240억 원을 투입해 전국적으로 15곳 이상 ‘온동네 돌봄ㆍ교육센터’를 확충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시는 이미 지난 2023년부터 ‘온종일돌봄사업 추진위원회’를 운영하며 학교ㆍ지자체ㆍ지역사회가 참여하는 협력 거버넌스를 구축해 왔다. 특히 2024년 행정안전부 주관 ‘지방자치단체 늘봄학교 연계ㆍ협력 우수사례 공모’에서 전국 최초 민ㆍ관ㆍ학 협력 기반 시흥형 돌봄모델로 선정된 검바위초 거점형 아이누리 돌봄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시는 교육부 정책 발표에 맞춰 기존 협의체를 중심으로 시흥교육지원청 간 정책 연계성을 강화하고, 돌봄 수요 분석과 서비스 조정을 체계화해 현장 실행력을 한층 높여 나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