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맑음동두천 1.2℃
  • 맑음강릉 4.9℃
  • 맑음서울 3.1℃
  • 흐림대전 3.5℃
  • 흐림대구 5.5℃
  • 구름많음울산 6.9℃
  • 구름많음광주 3.6℃
  • 흐림부산 7.5℃
  • 구름많음고창 2.2℃
  • 흐림제주 7.0℃
  • 맑음강화 2.3℃
  • 구름많음보은 2.6℃
  • 맑음금산 3.1℃
  • 구름많음강진군 4.3℃
  • 구름많음경주시 6.4℃
  • 구름많음거제 7.4℃
기상청 제공

종합뉴스

[코로나 19] 가족간 감염, 집회 참석자 등 확진자 추가

26일 14시 기준 시흥시 누적 확진자 68명

[시흥타임즈] 26일 시흥시에서 코로나19에 감염된 확진자가 추가로 발생했다.

이날 추가된 65번째 확진자는 정왕 3동에 거주하는 60대 A씨로 동작구 발생으로 인한 전수검사자 중 확진 판정됐다. 

A씨는 지난 15일부터 기침 등 증상이 발현되어 25일 정왕보건지소 선별진료소를 통해 검사를 받아 26일 확진됐다.

66번째 확진자는 월곶동에 거주하는 60대 B씨다. B씨는 지난 18일 발생한 월곶동 거주 42번째 확진자의 가족으로 자가격리 중 증상이 발현되어 25일 시흥시보건소 선별진료소를 통해 검사 후 26일 확진 됐다.

67번째 확진자는 연성동 거주 50대 C씨인데 전날 연성동에서 발생한 62번째 확진자의 가족이다. C씨는 23일부터 증상이 발현되어 25일 센트럴병원 선별진료소를 통해 검사를 받고 26일 확진 됐다.

68번째 확진자는 지난 15일 광화문 집회에 참석했던 60대 D씨다. 은행동에 거주하는 D씨는 지난 15일 광화문 집회 참석이후 25일 신천연합병원 선별진료소를 통해 검사를 받은 후 26일 확진 됐다.

한편 지난 25일 오후 추가로 확진된  F씨는 배곧동에 거주하는 20대 주민으로 지난 19일 서울 중랑구 119번째 확진자와 접촉한 것으로 알려졌다. F씨는 23일부터 오한 등 증상이 발현되어 24일 센트럴병원 선별진료소를 통해 검사를 받아 25일 확진 됐다.

26일 4명의 코로나19 감염자가 추가되면서 시흥시 관내 누적 확진자는 총 68명으로 늘어났다. 

배너
배너

관련기사

기자정보

프로필 사진
우동완 기자

차가운 머리와 뜨거운 가슴으로 뛰겠습니다.

배너


배너


미디어

더보기
시흥시청역세권, 환승센터 갖춘 49층 규모 고밀·복합개발 본궤도... HL D&I 한라와 사업 협약 [시흥타임즈] 시흥시청역세권에 환승센터 등을 갖춘 49층 규모의 주상복합 건축물이 들어선다. 28일 시흥시는 서울시 송파구 잠실시그마타워에서 에이치엘디앤아이한라와 ‘시흥시청역세권 고밀ㆍ복합개발 사업’의 최종 사업 협약을 체결했다. 에이치엘디앤아이한라는 시흥시청역과 연결된 장현 공공주택지구 내 자동차 정류장 부지를 주상복합으로 전환해 지하 5층, 지상 49층, 1,019세대 규모로 개발하게 된다. 이날 협약은 지난 2월 5일 에이치엘디앤아이한라가 우선협상대상자로 최종 선정된 후 이뤄진 것으로, 협약을 통해 사업추진을 위한 상호 협력을 확립하고 성공적인 사업을 추진하고자 마련됐다. 협약식에는 임병택 시흥시장과 에치엘디앤아이한라 홍석화 수석 사장, 김선준 수석 부사장 등이 참석했으며, 양측은 향후 사업추진을 위한 세부 사항을 논의했다. 시는 이번 시흥시청역 역세권 개발을 통해 교통과 상업, 주거가 결합된 랜드마크를 구축하고 공공성 확보와 지역개발ㆍ경제 활성화를 도모한다는 계획이다. 에이치엘디앤아이한라가 제출한 사업계획서에는 지하 5층, 지상 49층, 1,019세대 규모의 주상복합 건축계획이 명시돼 있으며, 시흥시 공모지침서에서 제시한 환승 정류장(환승센터), 환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