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맑음동두천 1.2℃
  • 맑음강릉 4.9℃
  • 맑음서울 3.1℃
  • 흐림대전 3.5℃
  • 흐림대구 5.5℃
  • 구름많음울산 6.9℃
  • 구름많음광주 3.6℃
  • 흐림부산 7.5℃
  • 구름많음고창 2.2℃
  • 흐림제주 7.0℃
  • 맑음강화 2.3℃
  • 구름많음보은 2.6℃
  • 맑음금산 3.1℃
  • 구름많음강진군 4.3℃
  • 구름많음경주시 6.4℃
  • 구름많음거제 7.4℃
기상청 제공

종합뉴스

[코로나19] 19일 시흥시 42번째 확진자 발생

월곶거주 70대 주민, 감염경로 파악 중

[시흥타임즈] 19일 시흥시에서 42번째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했다. 확진자는 월곶동에 거주하는 70대 주민으로 시 보건당국은 코로나19에 감염된 경로에 대해 조사를 벌이고 있다. 

42번 확진자는 지난 15일 발열등 증상을 보여 18일 시흥시화병원 선별진료소를 통해 검사를 받아 확진 후 19일 경기도의료원 수원병원으로 이송됐다.

시 보건당국은 확진자의 거주지와 인근을 방역하는 한편 감염경로를 포함한 역학조사를 진행중이다. 


배너
배너

관련기사

기자정보

프로필 사진
우동완 기자

차가운 머리와 뜨거운 가슴으로 뛰겠습니다.

배너


배너


미디어

더보기
시흥시청역세권, 환승센터 갖춘 49층 규모 고밀·복합개발 본궤도... HL D&I 한라와 사업 협약 [시흥타임즈] 시흥시청역세권에 환승센터 등을 갖춘 49층 규모의 주상복합 건축물이 들어선다. 28일 시흥시는 서울시 송파구 잠실시그마타워에서 에이치엘디앤아이한라와 ‘시흥시청역세권 고밀ㆍ복합개발 사업’의 최종 사업 협약을 체결했다. 에이치엘디앤아이한라는 시흥시청역과 연결된 장현 공공주택지구 내 자동차 정류장 부지를 주상복합으로 전환해 지하 5층, 지상 49층, 1,019세대 규모로 개발하게 된다. 이날 협약은 지난 2월 5일 에이치엘디앤아이한라가 우선협상대상자로 최종 선정된 후 이뤄진 것으로, 협약을 통해 사업추진을 위한 상호 협력을 확립하고 성공적인 사업을 추진하고자 마련됐다. 협약식에는 임병택 시흥시장과 에치엘디앤아이한라 홍석화 수석 사장, 김선준 수석 부사장 등이 참석했으며, 양측은 향후 사업추진을 위한 세부 사항을 논의했다. 시는 이번 시흥시청역 역세권 개발을 통해 교통과 상업, 주거가 결합된 랜드마크를 구축하고 공공성 확보와 지역개발ㆍ경제 활성화를 도모한다는 계획이다. 에이치엘디앤아이한라가 제출한 사업계획서에는 지하 5층, 지상 49층, 1,019세대 규모의 주상복합 건축계획이 명시돼 있으며, 시흥시 공모지침서에서 제시한 환승 정류장(환승센터), 환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