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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거

[6·1 지방선거] 국민의힘 손옥순 전 시의원, 재선 도전

시흥시 나선거구(신현, 매화, 목감, 연성, 능곡, 장곡동)

[시흥타임즈] 지난 2014년 비례대표로 당선돼 7대 시의회에서 의원을 역임했던 손옥순 전 의원이 국민의힘 시흥시의원 후보로 출마, 재선 도전에 나선다.


13일 중앙선관위에 따르면 손 전 의원은 이날 시흥시 나선거구(신현, 매화, 목감, 연성, 능곡, 장곡동)에 국민의힘 시흥시의원 예비후보로 등록을 마쳤다. 


1962년생인 손 예비후보는 부천대학교 비서사무행정과를 졸업하고 현재 시흥시 새마을협의회 이사를 맡고 있다.  지난 7대 시흥시의회에서 처음 입성한 손 예비후보는 자치행정위원장 등을 맡아 의정활동을 펼쳤고,  2018년 치러진 제 7회 지방선거에선 나번 공천을 받고 같은 지역구 시의원으로 출마했다가 낙선했다. 


▶[손옥순] 후보자 정보를 클릭하면 중앙선관위 시스템(기본정보, 학력, 전과)으로 이동됩니다. 


[예비후보자에 대한 정보 등은 중앙선관위 선거통계시스템을 참고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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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든타임 확보"... 시흥시, 광역 긴급차량 우선신호시스템 도입 [시흥타임즈] 시흥시는 화재ㆍ구급ㆍ재난 등 긴급상황 발생 시 소방차나 구급차 등 긴급차량이 정지 없이 교차로를 지날 수 있도록 돕는 ‘광역 긴급차량 우선신호시스템’을 도입한다. 이 시스템은 긴급차량이 교차로에 접근하면 차량 위치정보를 기반으로 교통신호를 자동으로 제어해, 신속한 통과를 지원하는 스마트 교통 기술로, 긴급차량의 이동을 최우선으로 확보하는 것이 핵심이다. 긴급상황 발생 시 신고를 접수한 소방본부와 경기도교통정보센터가 교통신호 정보와 긴급차량의 위치정보를 실시간으로 분석하고 이를 각 시군 관계기관에 공유한다. 시는 이 정보를 받아 우선신호 정보를 제공하고 최적 이동 경로를 산출해 최종 목적지까지 안내한다. 시는 이번 시스템 도입으로 긴급차량의 평균 출동 시간이 기존보다 50% 이상 단축돼 화재 및 응급환자 발생 시 ‘골든타임’ 확보에 크게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교통 혼잡으로 인한 2차 사고 위험 감소와 시민 안전 강화 효과도 예상된다. 특히 인접 지방자치단체 간 연계가 가능한 광역 단위로 운영돼, 장거리 긴급 출동 시에도 신호 단절 없이 연속적인 이동이 가능하다. 이는 기존 관내 중심의 신호 제어 방식에서 벗어나, 시군 경계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