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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선거

[6·1 지방선거] 안광률 민주당 도의원 후보 "시민의 삶을 위해 앞장서겠다"

[시흥타임즈] 경기도의원에 출마하는 더불어민주당 안광률(신천·은행·대야) 예비후보가 주요 공약을 내세우며 표심 자극에 나섰다.

안광률 예비후보의 주요 공약으로는 ▲제2경인선·신구로선 지속 추진 ▲신천·은행·대야 마을순환버스 신설 추진 ▲원도심 정비 및 도시재생 확대 ▲경기도형 초등돌봄센터 확대 ▲반려동물테마파크 조성 ▲방산동 화물공영차고지 조성 ▲소상공인진흥공단 지원센터 유치 ▲원도심 초등학교 시설개방 추진▲ABC문화예술단지 조성 및 문화예술회관 건립 등이다.

특히 교통공약에서 신구로선·제2경인선 지속 추진과 마을순환버스를 통해 이동편의성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지하철역을 기준으로 신천·은행·대야구간에 버스를 연결하여 교통 편의를 지속적으로 도모해 나간다는 청사진을 발표했다.

이어 "다양한 형태의 초등돌봄의 장점을 보완해서 양질의 프로그램을 공유하고 다양한 형태의 초등돌봄센터가 상생하면서 돌봄의 질, 돌봄교사의 근무환경 개선에도 도움 되는 '경기도형 초등돌봄센터'가 시흥의 현실에 맞게 도입될 수 있도록 주체들 간의 논의의 장을 만들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원도심의 주거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주차공간확보 및 주민커뮤니티를 조성함으로써 쾌적한 도시 환경을 조성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덧붙였다.

안광률 예비후보는 "4년간의 의정활동을 통해 다양한 시책을 발굴하고, 제안하여 시흥의 변화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는 즐거운 경험을 했다."라며 "우리 아이들과 오래 머물러 살고 싶은 시흥을 만드는 데 힘이 되고 싶다. 시흥시민의 생활에 밀착되는 공약을 더욱 세심하게 고민하고 준비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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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천동주민자치회·유관단체, 수해복구에 '구슬땀' [시흥타임즈] 신천동 주민자치회가 지난 10일 관내 유관단체와 함께 침수피해 주택의 복구 활동을 펼쳤다. 이날 주민자치회 위원과 통장협의회 등 유관단체 회원, 공무원 등 50여명은 신천동 일대의 침수 주택 20여 가구를 복구했다. 모터 펌프로 방과 거실에 고여있는 빗물을 밖으로 배출하였고, 빗물이 건물 안으로 범람하면서 유입된 부유 쓰레기 등을 제거했다. 물에 젖은 가전제품과 가구, 의류 등을 주택 밖으로 옮겼고, 바닥과 벽면에 남아있는 물기를 닦아냈으며, 화장실과 씽크대를 맑끔히 청소하면서 구슬땀을 흘렸다. 청소는 하였지만, 아직도 악취가 나서 거주하기에는 어려운 가정도 있었다. 한편, 신천동주민행정센터는 호우 첫날, 공무원‧주민자치회 임원‧유관단체 임원 등을 대상으로 긴급회의를 소집하고 비상대책반을 운영했다. 취약지구의 주민들과 독거노인들께 전화와 문자 메시지를 통하여 이상 유무를 살폈으며, 일부 비상대책반원들은 침수피해 현장에 직접 나가 챙기기도 했다. 호우 둘째 날인 9일에는 신천동주민행정센터 2층과 3층의 회의실에 간이 텐트를 설치하여 이재민들이 휴식을 취할 수 있도록 했다. 10일 폭우가 잠시 소강상태를 보이자 송현수 동장을 비롯 주민자치회, 통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