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름조금동두천 30.1℃
  • 맑음강릉 31.5℃
  • 구름조금서울 32.3℃
  • 구름조금대전 31.5℃
  • 구름많음대구 34.1℃
  • 구름많음울산 28.9℃
  • 흐림광주 30.3℃
  • 구름조금부산 28.9℃
  • 구름많음고창 29.9℃
  • 구름많음제주 33.7℃
  • 맑음강화 27.7℃
  • 구름조금보은 30.6℃
  • 구름많음금산 30.3℃
  • 구름많음강진군 31.3℃
  • 구름조금경주시 35.3℃
  • 구름많음거제 28.7℃
기상청 제공

지방선거

[6·1 지방선거] ‘시흥발전의 신형엔진’ 오승준 도의원 후보

시흥시 4선거구 오승준 국민의힘 도의원 후보 '출마의 변'

[시흥타임즈] 시흥타임즈는 오는 6월 1일 치러지는 제8회 지방선거에 출마한 지방의원 후보들의 출마의 변을 게재합니다. 유권자들의 알권리를 위해 출마의 변과 프로필을(이메일: estnews@naver.com) 보내주시면 본지 지방선거 카테고리를 통해 알리도록 하겠습니다. 

[오승준 국민의힘 경기도의원 후보 '출마의 변']


시흥에 새로운 바람이 불고 있습니다. 시흥에는 ‘시흥발전의 신형엔진’ 오승준이 있습니다!

존경하는 시흥시민 여러분! 국민의힘 제4선거구 경기도의원 후보 오승준입니다. 시흥에는 새로운 바람이 필요합니다. 시흥에는 오승준이 있습니다.

저는 오늘 시흥의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해 국민의힘 제4선거구 경기도의원 선거에 도전하였습니다. 그동안 경제전문가 유경준 의원, 외교통상 전문가 유기준 의원 그리고 현재 국민의힘 원내대변인을 맡고 있는 강민국 의원에게서 보수의 가치와 공정한 정치를 배웠습니다.

20대 대통령선거 시흥을 연락사무소장역을 맡으면서 ‘정권교체’를 준비해왔고, 새롭게 열린 윤석열 정부를 성공적으로 완성시키고 싶습니다.

이제 제가 배우고 익힌 모든 것을 걸고 제가 하고자 하는 정치의 꿈을 경기도 중심도시 시흥에서 펼치겠습니다.

쉽지 않은 결심이었습니다. 오랫 동안 제 자신을 돌아보는 소중한 시간을 가졌습니다. 오승준의 꿈과 시흥시민의 꿈을 어떻게 일치시켜 갈 것인가를 깊이 생각해 보았습니다. 시흥의 후미진 곳, 잘 보이지 않는 곳 등을 다니며, 지금의 시흥과 다가오는 시흥의 미래를 그려 보기도 했습니다.

기름진 호조벌과 서해바다, 그 품안에 자리 잡은 시흥에는 삶의 넉넉함과 풍요로움이 배어 있습니다. 그리고 서해안 산업벨트의 중심이자 물류의 거점인 시흥스마트허브까지, 시흥은 어느 하나 부족함 없이 풍요의 기반을 고루 갖추었습니다. 그러나 수도권의 다른 도시에 비해 발전 가능성을 제대로 평가 받지 못하고 있습니다. 

‘뻗어가는 땅’,이라는 이름처럼 무한한 개발 잠재력을 가진 광활한 대지는 시흥만의 자랑입니다. 시흥에는 빈 그릇을 채울 수 있는 성장 잠재력이 높은 개발가용지가 풍부한 곳입니다. 정치는 희망을 담는 그릇이 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시흥이라는 빈 그릇에 저 오승준의 ‘희망의 정치’를 담겠습니다.

도전하겠습니다! 그리고 혁신하겠습니다! 저의 도전은 곧 시흥시민의 도전이자, 시흥 정치의 세대교체를 바라는 모든 시흥시민들의 유쾌하고, 용감한 출사표입니다.

오승준은 자신 있습니다! 오승준이 그리는 시흥시의 비전은 ‘희망의 도시’입니다. 누구나 열심히 노력하면 양질의 일자리를 얻을 수 있는 도시 시흥! 누구나 경제적 빈곤에 시달리지 않고 풍요로운 문화와 삶을 누릴 수 있는 도시 시흥! 생활 수준이 달라도 공평한 교육을 제공 받을 수 있는 배움의 도시 시흥! 출신과 국적에 관계없이 안전과 행복을 보장받는 도시 시흥!

지구촌 마을과 휴머니즘을 확대하겠습니다. 시흥은 지구촌 사람과 문화가 공존하는 도시입니다. 태어난 국가나 피부색, 언어로 발생하는 사회적 편견을 없애겠습니다. 우리는 하나라는 인식전환 교육과 더불어 이주민을 대상으로 하는 멘토-멘티 전담 기구를 구성하고 지원하겠습니다.

저는 청년입니다. 그러나 ‘청년 정치’가 따로 존재하지 않는다고 생각합니다. 이미지로 소비되는 ‘청년 정치’ 아닌 ‘비전 있는 정치’를 하겠습니다. 

기성 정치인들의 기득권에 대항해 계급장 떼고 비전으로 승부하기도 하겠지만, 기성 정치인들에게 가졌던 기득권에 대한 실망과 원망만으로 기성 정치 세대와 싸우고 대립하는 게 아니라 서로 입장이 다른 세대 간의 합의와 조율을 통해 함께 힘을 모아 시민의 삶을 낫게 만드는 결론에 도달하는 일을 하겠습니다.

아울러 기성정치 문법의 틀을 깨고 새로운 정치문화를 확산하겠습니다. 젊은 일꾼으로서 시흥에 참신한 젊은 시각을 입히고, 시흥의 청년들의 목소리를 도정에 반영하여 청년의 삶을 보듬어주는 정책을 입안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청년다운 모습으로 새로운 바람을 일으키는 선거운동을 하겠습니다. 저 오승준의 도전이 마중물이 되어 새로운 세대가 새로운 정치를 만들 수 있도록 강한 목소리를 내겠습니다.

정치가 젊어져야 한다는 것은 시대적 요구입니다. 오승준이 앞장서 역동적이고 유쾌한 정치로 시흥발전을 일으키겠습니다. 청년 인재들이 타지역으로 떠나지 않고, 시흥에서 충분히 정착해 살 수 있는 기반을 만들고 싶습니다.

기성 정치인들에 비해 경험과 연륜이 부족하지만 열정과 패기만큼은 기성 정치인 후보들에게 뒤지지 않는다고 생각합니다. 부족하지만 늘 도전하는 자세로 ‘젊고 활력있는 시흥’을 만들겠습니다.

청년의 관점에서 지역을 이해하고, 청년들이 지역공동체에 더욱 융화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시흥에 무엇이 더 필요한지를 고민하고 시흥에서 함께 호흡할 수 있는 그런 도시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저 오승준이 ‘창조와 도전’, ‘역동하는 젊음’으로 ‘인간과 자연’, ‘첨단기술’이 하나 되는 시흥, 새로운 시대의 ‘경기도 중심도시 시흥’을 만들기 위한 역주를 시작하겠습니다.

시흥시민 여러분과 함께 이제 그 힘찬 여정을 시작하고자 합니다. 부디 많은 관심과 따뜻한 애정으로 함께 해 주십시오.

오승준이 만들 시흥에 우리의 풍요로운 미래가 기다리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배너

관련기사



배너

미디어

더보기
신천동주민자치회·유관단체, 수해복구에 '구슬땀' [시흥타임즈] 신천동 주민자치회가 지난 10일 관내 유관단체와 함께 침수피해 주택의 복구 활동을 펼쳤다. 이날 주민자치회 위원과 통장협의회 등 유관단체 회원, 공무원 등 50여명은 신천동 일대의 침수 주택 20여 가구를 복구했다. 모터 펌프로 방과 거실에 고여있는 빗물을 밖으로 배출하였고, 빗물이 건물 안으로 범람하면서 유입된 부유 쓰레기 등을 제거했다. 물에 젖은 가전제품과 가구, 의류 등을 주택 밖으로 옮겼고, 바닥과 벽면에 남아있는 물기를 닦아냈으며, 화장실과 씽크대를 맑끔히 청소하면서 구슬땀을 흘렸다. 청소는 하였지만, 아직도 악취가 나서 거주하기에는 어려운 가정도 있었다. 한편, 신천동주민행정센터는 호우 첫날, 공무원‧주민자치회 임원‧유관단체 임원 등을 대상으로 긴급회의를 소집하고 비상대책반을 운영했다. 취약지구의 주민들과 독거노인들께 전화와 문자 메시지를 통하여 이상 유무를 살폈으며, 일부 비상대책반원들은 침수피해 현장에 직접 나가 챙기기도 했다. 호우 둘째 날인 9일에는 신천동주민행정센터 2층과 3층의 회의실에 간이 텐트를 설치하여 이재민들이 휴식을 취할 수 있도록 했다. 10일 폭우가 잠시 소강상태를 보이자 송현수 동장을 비롯 주민자치회, 통장